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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학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직업
과학자
데뷔작
블랙홀 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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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학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거대 블랙홀과 은하 진화를 연구하는 천문학자. 연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산타바버라 소재 캘리포니아 대학교와 UCLA에서 연구원으로 일했고, 미 항공우주국(NASA) 허블 펠로십(Hubble Fellowship), 한국천문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천체물리학 저널] 등 국제 학술지에 약 1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연구 이외에도 과학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강연과 저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과학과 기독교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연구하고 교육하는 단체인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으며, 블로그 ‘별아저씨의 집solarcosmos.tistory.com’을 운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블랙홀 교향곡』을 비롯하여 『무신론 기자,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따지다』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 『대화』 (공저) 『기원』 (공저)이 있고, 『현대과학과 기독교의 논쟁』 『쿼크, 카오스 그리고 기독교』 『우주의 본질』 (공역)을 우리말로 옮겼다.
예일대학교 졸업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김민석안정혜 그림 IVP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하다. 어느 목사의 죽음으로 전개되는 스토리를 통해 신앙의 핵심 질문을 하나씩 던진다. 뇌과학으로 인간은 선해질 수 있을까? 그렇게 된다면 구원이란 무엇일까? 종교의 기능은? 심오한 고민과 세련된 작품성이 어우러진 이 책에 쑥 빠져들어 보기를 적극 권한다.
  • 기후 위기가 인류를 위협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지만, 그 위기가 기독교 신앙과 깊이 연관됨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기후 위기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강조하는 이 책의 저자는 기후 변화가 명백한 신앙의 문제라고 힘주어 말한다. 지구와 온 세계를 만든 창조주는 지구를 지킬 책임을 인간에게 주셨다. 하지만 자본주의 경제 체제 안에서 나의 욕망을 극대화하라는 유혹에 시달리는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인간 중심적 신앙을 넘어 지구를 지켜 내는 책임 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기후 위기를 극복할 가장 큰 힘이 신앙에서 나온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논하며 교회가 함께 실천할 바를 하나하나 간결하게 안내해 준다.

작품 밑줄긋기

어렵게만 느껴졌던 천문학이 인문학과 만나면서 보다 가깝게 느껴지고 어느 순간 블랙홀처럼 확 빨려들어가 몰입해서 읽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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