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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0년 출생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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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과학을 공부했다. 1985년 월간 《말》지 1호 기자·민주언론운동협의회 간사로 언론운동에 입문했다. 이후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를 지냈다. 2006년 방송위원회의 상근부위원장(차관급)으로 노무현 정부의 방송정책 실무를 총괄했다.

2010년 문성근이 주도한 ‘야권 통합 국민의 명령’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혁신과통합’·'시민통합당' 사무총장을 거쳐 민주통합당의 초대 최고위원을 지낸 뒤 2012년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들어갔다. 임기 4년 내내 방송통신 관련 상임위에서 일하며 ‘나쁜 종편 솎아내기’에 애썼다. '온라인입당법’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켰다.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장·문재인 정부 인수위격인 국정 기획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다. 문재인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1·2기 위원으로 방송통신정책을 제안했다.

이재명 대전환선대위의 미디어특보단장을 맡았다. 현재 민주당 국민소통위원장이며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이다.

지난 3월 30일 국회에서 야당 몫 추천 방통위원으로 의결되었으나 윤석열 정부는 7개월 7일 동안 그를 임명하지 않았다. 지난 11월 7일 최 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내정자 지위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22대 총선에서 남양주 갑 지역구 출마를 선언하였다.

KBS · MBC ·SBS. JTBC ·연합뉴스 · YTN · MBN 등등 제도권방송과 새날·이동형TV·박시영TV·뉴스공장 ·시사타파 TV·오마이뉴스 등등 각종 대안방송의 패널로 활동했으며,‘촛불 국민 언니’라는 애칭을 얻었다.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굿바이 아토피》, 《쉼 없이 걸어 촛불을 만났다》, 《아버지》등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가 집단 히스테리 상태에 들어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포털 사이트 기사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데 이 기사들은 자세히 살펴보면 불완전하고 편향적이다. 과도하게 감정이 실린 기사도 눈에 뜨인다. 대중은 이러한 언론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시민들은 현재 우리 언론의 문제를 인식하면서 여기서 정보와 뉴스를 얻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보가 부족하고 소외된 사람들은 이러한 언론 보도에 심대한 영향을 받는다. 불안을 증폭시키고 갈등을 조장하는 뉴스 보도는 그들의 감정과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 이를 넘어 이러한 언론이 그들의 가치관을 형성하고 삶의 지표가 된다면 그 개인과 우리 사회에는 큰 문제가 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의 문제의식은 바로 여기로부터 시작한다. 저자가 지적하는 ‘히스테리 언론’과 ‘극장사회’라는 말은 처음이지만 왠지 낯설지 않다. 우리가 직관적으로 느끼는 언론의 문제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무책임하고 변화하지 않는 언론에 대해 메스를 들어 경고하고 있는 느낌이다. 언론이 저널리즘의 본연의 역할을 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 책은 먼저 언론사의 젊은 기자와 우리 사회의 변화를 바라는 정치인이 읽었으면 한다. 특히 민주 진보 진영의 정치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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