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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004 사람이 곧 책이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 프롤로그 008 그래도 희망, 시민들과 함께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1부 018 언론개혁이 민생이다 023 정치개혁도 민생이다 030 검찰개혁이야말로 민생 038 119 대 29-‘윤석열 외교참사 043 반국가 세력, 야당과의 협치는 없다. 048 영부인 리스크 2부 1. 듣도 보도 못한 K-셀프배상 059 낸시펠로시 방한과 반도체동맹 ‘칩4’ 063 2022년 3월 9일로 돌아간다면 067 한국 전기차보조금 위기와 노무현의 선견지명 072 일본 국제 관함식 개최, 또 다시 전범기 논란 076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 080 국민을 바보로 아는 대통령실 083 해외에서 대통령이 욕설 날리면 쪽팔려서 어떡하나~ 086 대통령 신년사가 원래 이래요? 090 이 쯤 되면 대통령이 대한민국 안티 093 듣도 보도 못한 K-셀프배상 096 이 정부는 독도를 지킬 수 있을까? 2. 검사가 수사로 보복하면 그게 깡패죠? 101 녹음만 해도 징역형?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105 이재명은 표적 수사, 김건희는 법 위에 군림 110 검사가 수사로 보복하면 그게 깡패죠. 114 판사가 봐도 억지였던 구속영장 청구 119 지금까지 이런 영장은 없었다. 이것은 영장인가 막장인가 123 툭하면 잡아간다 협박하는 몰상식한 정권 126 검찰과 언론이 날 죽였다. 3. 지금 우리 애가 마약을 했다는 겁니까? 131 윤석열 정부의 수해대처, 제 점수는요. 135 10.29 이태원 참사 139 진상규명, 책임, 그리고 파면 143 사진 한 장, 이름 석 자... 그게 그리 어려운 일입니까. 147 취임 6개월 만에 요지경 151 “지금 우리 애가 마약을 했다는 거예요?” 4. 언론과 싸워서 이긴 권력은 없다. 155 국민의힘 방송장악 가속 159 억울한 MBC 언론과 싸워서 이긴 권력은 없다. 163 치사한 소인배 대통령의 신종 언론탄압 168 ‘전속취재’라 포장해봤자 종속취재 172 대통령의 위험한 언론관 176 ‘쇼(show)통’하는 대통령 179 거 언론 좀 가만 놔두세요 183 미운 털 단단히 박힌 MBC, 탄압은 계속된다. 186 정순신 아들 학폭 단독보도 보복당하는 KBS 5. 아직도 안 그만뒀어? 191 진실은 언제나 하나!(feat. 한동훈의 아.가.페) 196 대통령 ‘체리따봉’ 윤핵관 시대의 서막 200 이준석 폭탄투척! 침묵하는 대통령실 204 배반의 달콤한 유혹, 그땐 그랬지! 208 국민의힘 비상(非常), 물러나라 윤핵관 212 그들의 권력투쟁은 ‘관계자 외 출입금지’ 216 김건희(만) 지키는 대통령실 220 내 아들이 하면 게임, 네 아들이 하면 도박 225 이런 감사원 방식이라면 윤석열도 언젠가는...? 229 장모님 주가 조작의혹 쯤은 가볍게 패스~ 233 대형사고 김진태, ‘돈맥경화’ 수습불가 238 사과로 퉁치기에 50조는 너무 크잖아요. 242 아직도 안 그만뒀어? 246 윤석열 서민 의료비 폭탄 투척! 255 유능한 야당 의원, ‘간첩 프레임’ 씌우는 무능한 정부 여당 259 ※분노주의※ 콩밥도 아까운 인간 263 사퇴로 덮을 생각 말고 학폭가해자 강력 처벌해라! |
최민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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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중반부는 유튜브 방송인 ‘최민희 tv’를 통해서 정치 칼럼을 시작하였던 당시의 방송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해당 칼럼들은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 2022년 7월 27일부터 방통위원에 지명되기 전인 2023년 3월 13일까지의 정치, 외교, 경제, 언론문제, 친일 논쟁 등 현 대한민국을 둘러싼 다양한 현안들을 분석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최민희만의 해결책을 이야기하는 칼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기상으로 보면 과거의 일로 볼 수 있는 칼럼들을 책의중반부에 배치한 것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정부의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왜 그러했는가?’를 들여다보지 않을 수 없고, 과거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실패는 반드시 반복되기 마련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저자는 책의 배치를 역순으로 하였다. 특히,이 책은‘팩트의 제왕’으로 소문난 논객 최민희답게 사안별 팩트체크는 물론, 독자들이 알기 쉬운 사례도 덧붙여져 있기에 독자들이 부담없이읽을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언론운동가 출신의 정치인 최민희가 가지고 있는 비전과 그녀가 몸소 경험한 언론 개혁 문제, 정치 개혁 문제를 통해 그녀의 정책적 혜안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 저자의 말 정치의 존재 이유는 민생입니다. 언론개혁, 정치개혁, 검찰개혁 역시 민생을 위한 것입니다. 민주화의 최종 목적도 국민이 등 따시고 배부른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이 살 수 있는 세상, 누구나 살고 싶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정치가 나아가야 할 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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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쟁취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염원했던 검찰 개혁, 언론개혁도 아직 빛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민희 전 의원의 〈그래도 희망〉에는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그 길을 함께 걸어나가겠습니다. 희망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내일의 희망, 민주주의의 희망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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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는 분노할 줄 아는 사람이다. 내가 진실되고 성실하다, 선량하다 말을 했지만, ‘서울의 봄’이 있던 1980년 서울역 광장은 그것만으로 나올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전두환의 군부독재 세력에게 분노한 사람만이 밤새워 지킬 수 있었던 곳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최민희가 싫어서 그랬는지 최민희가 방송 장악을 악착같이 막아설 사람이라 그랬는지 모르지만,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을 7개월 넘게 임명 안하고 있으니 그 얼굴에 사퇴서를 던졌다. 이 또한 분노할 줄 모르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진실하고 성실하게 분노하는 사람은 질기다. 그래서 최민희는 질경이만큼이나 질긴 사람이다. 80년의 분노를 가지고 지금까지 군부독재와 싸웠고, 그 후계자들과 싸웠다. 이제 검찰독재 세력에 분노했으니, 또 얼마나 질기게 싸울지 어림잡기가 힘들다. 다만, 최민희를 또 분노하게 했으니, 윤석열 대통령을 위시한 검찰독재 세력들도 앞으로 파랗게 질릴 일이 많겠구나 싶을 뿐이다. 내가 살아보니 힘센 사람도, 주먹을 휘두르는 사람도 별로 무섭지 않다. 진짜 무서운 사람은 분노를 가슴에 담고 질기게 저항하며 싸우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윤석열 정부 치하의 민주당에 최민희 위원장은 꼭 있어야 할 사람이다. - 이해찬 (전 국무총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