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KBS 특집극 「시인을 위하여」로 본격적으로 드라마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느낌」, 「파파」, 「이브의 모든 것」 등 무수한 화제작을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대표작으로 한류 열풍을 불러온 「가을동화」, 「겨울연가」가 있다.
스콧 니어링은 연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기본을 얻었다고 한다. 세상과의 잘못된 접촉으로 인해 아프고 다친 사람들에게 좋은 위로와 힐링이 되어줄 ‘액트아웃’은 베테랑 액팅디렉터의 노하우와 최신 심리학 연구결과들이 정교하게 결합한 생활연기기술이다. 누구나 쉽게 감정을 표현하고 감성을 발달시켜 ‘내가 원하는 나’를 만나는 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