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현정
국내작가 번역가
직업
번역가
작가이미지
김현정
국내작가 번역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경제경영 전문 번역가로 일했다. 현재는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경제학 오디세이』 『돈 비 이블, 사악해진 빅테크 그 이후』 『패턴 파괴』 『오토노미 제2의 이동 혁명』 『일의 99%는 피드백이다』 『#i세대』 『회복하는 힘』 『아웃사이드 인 전략』 『경제 저격수의 고백』 『뇌를 위한 다섯 가지 선물』 『마피아 실전 경영학』 『매크로 위키노믹스』 『부자의 조건, 금융 IQ』 『아주 단순한 성공 법칙』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삼성경제 연구소 국제협력센터 근무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m********e 2026.02.10.
p.313
지금 우리에게는 이전과는 다른 인간관계 접근방식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는 생활 방식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접근방식, 건강한 인간관계를 발판 삼아 더욱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접근방식이다. 문화는 한 번에 한 명씩 바꿔놓을 뿐이며,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인간은 서로 분명한 경계에 따라 분리된 존재가 아니며 인간관계에는 신경학적인 생명력이 있어서 우리 가 만나는 모든 사람의 뇌와 머릿속에서 그 생명력이 힘을 발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이런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당신이 관계를 맺는 방식을 바꾸면, 즉 판단을 줄이고, 호기심을 갖고, 두려움을 덜어내고, 수용적인 태도를 보이면, 당신과 다른 사람들이 만나는 지점에서 변화가 생겨난다. 인간관계를 강화하는 경로를 개선하면, 서로 분리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뒷받침하던 벽이 사라지고 그 자리가 성장과 에너지로 가득하고 사람 간의 상호작용이 넘쳐나는 공간으로 바뀌게 된다. 다시 말해서, 인간관계가 달라지면 그 관계 속에 있는 모든 사람의 마음이 실제로 바뀐다. 당신의 변화는 당신 자신한테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서로의 품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