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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지
강원도 횡성
직업
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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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30여 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한국어린이글쓰기연구회 사무총장을 지냈습니다. 문학박사이며 지금은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 어린이문화연대 대표, <어린이문학> 발행인, <개똥이네 집> 기획편집위원,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이오덕 어린이문학론》, 《어린이문화운동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어린이책 200선》, 《책으로 행복한 교실이야기》를 쓰고, 김구의 ‘나의 소원’을 풀어서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를 썼습니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을 돕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리기 위한 이름씨 그림책 《바람아, 너 이름이 뭐니》, 어릴 적 겪은 이야기를 모은 《죽을뻔 했던 이야기》가 있고, 신채호 소설을 동화시로 풀어 쓴 《꿈 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신채호가 쓴 동화를 다시 쓴 《신채호가 쓴 이순신 이야기》, 《신채호가 쓴 옛이야기》가 있습니다.

강원도 횡성 출생. 문학박사. 30여 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았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한국어린이글쓰기연구회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 어린이문화연대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오덕 어린이문학론』 『어린이문화운동사』, 어릴 적 겪은 이야기를 모은 『죽을 뻔했던 이야기』, 김구의 ‘나의 소원’을 풀어 쓴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신채호 소설을 동화시로 풀어 쓴 『꿈 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신채호가 쓴 동화를 다시 쓴 『신채호가 쓴 이순신 이야기』 『신채호가 쓴 옛이야기』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행복한아침독서 편집부 편 행복한아침독서
    2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2005년 3월 창간한 이래 이 땅의 독서 현장을 꾸준하게 밝혀 온 그 발자국이 아름답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독서교육과 독서문화를 다양하게 일궈 나가며 실천하는 필자들을 찾아서 연재와 특집 기사를 통하여 독자의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가꿔주었습니다. 나아가 독서 가족들이 더욱 풍부한 독서문화를 누적시켜 나갈 수 있는 토대를 쌓아왔습니다. 『월간아침독서』 신문이 앞으로도 더욱 아기자기하고 따스하고 좋은 독서문화를 북돋는 매체로 300호를 향하여 힘차게 나가기를 기원하며, 독서운동가의 한 사람으로서 『월간아침독서』를 발행하느라 온 힘을 다하는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 ‘마을이 학교다’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마을과 학교가 서로 품어 안고 우리 아이들과 어른 들이 함께 삶을 가꾸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지난 6년 동안 서울형혁신교육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 책에는 이러한 목적과 과정과 지향점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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