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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월간아침독서 축쇄본 176~200호
양장
㈔행복한아침독서 편집부 편
행복한아침독서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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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197*278*30mm
ISBN13
9791185352886

추천평

200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2005년 3월 창간한 이래 이 땅의 독서 현장을 꾸준하게 밝혀 온 그 발자국이 아름답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독서교육과 독서문화를 다양하게 일궈 나가며 실천하는 필자들을 찾아서 연재와 특집 기사를 통하여 독자의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가꿔주었습니다. 나아가 독서 가족들이 더욱 풍부한 독서문화를 누적시켜 나갈 수 있는 토대를 쌓아왔습니다. 『월간아침독서』 신문이 앞으로도 더욱 아기자기하고 따스하고 좋은 독서문화를 북돋는 매체로 300호를 향하여 힘차게 나가기를 기원하며, 독서운동가의 한 사람으로서 『월간아침독서』를 발행하느라 온 힘을 다하는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 이주영 (어린이문화연대 상임대표)
우리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책읽기의 마중물이 되어준 행복한 아침독서가 발행하는 『월간아침독서』 200호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책읽기를 실천하는 온 나라 교실과 학교도서관에 살아있는 행복한 책읽기 경험들을 발굴하여 두루 나누고 학교 현장과 독서문화 현장의 아름다운 활동가들이 필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면을 열어주었지요. 책과 사람책을 이어주며 뚜벅뚜벅 걸어온 그 귀한 걸음걸음이 우리의 숨길이 되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김경숙 (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상임대표)
월간 200호라니? 큰 조직이나 기관의 밑받침 없이 20년을 쉼 없이 달려온 저력과 동력을 축하하고 감사드립니다. 벌써 16년 전 40호 합쇄본을 낸다고 한 것이 엊그저께 같은데!!! 300호, 400호 내는 것엔 더 함께 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이덕주 (한국학교도서관협의회 대표)
100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숫자입니다. 근데 200이라니요. 이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숫자도 드물듯 합니다. 아침독서의 역사는 우리나라 독서문화운동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시작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한결같음에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월간아침독서』 200호, 축하드립니다. 300호를 기다리는 것은 나만의 욕심이 아니겠지요. - 이성희 (전국학교도서관모임 사무처장)
『월간아침독서』 200호를 축하드립니다! 어느새 『월간아침독서』가 200호를 맞이했네요. 저는 새로운 달을 『월간아침독서』를 통해 맞이할 때가 많답니다. 매달 소개되는 책과 다양한 독서활동 덕분에 새로운 자극과 영감을 듬뿍 받곤 하거든요. 마디마다 매듭이 생겨 더 단단해지듯이 200호가 참 뜻깊게 느껴집니다. 200호를 축하드리며, 앞으로 『월간아침독서』가 열어갈 발걸음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배성호 (서울길음초 교사, 유자학교 기획단장)
멋진 일을 몇 번 하기는 쉽습니다. 누구나 어느 단체나 몇 번은 좋은 일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일을 긴 시간에 걸쳐서 꾸준히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침독서운동은 한결같이 20년이 넘게 가치 있는 있을 해왔습니다. 이점이 참 대단합니다. 아침독서운동이 이때까지 걸어온 궤적에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하고 앞으로 해나갈 실천에 고개 들어 응원을 보냅니다. 책읽기 운동에 오래도록 함께하는 벗이요 동지이기를 바랍니다. - 송승훈 (의정부광동고 교사, 전국국어교사모임 독서교육 분과 물꼬방 회원)
『월간아침독서』는 교실의 창문입니다. 매달 빛과 바람을 들여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교실의 공기를 바꿔왔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아이들과 함께 읽은 문장이 막힌 숨을 틔우고 생각의 방향을 바꾸던 순간들을 기억합니다. 그 문장들이 200회나 켜켜이 쌓여 우리 아이들의 정서를 보듬는 든든한 기반이 되었네요. 200호의 걸음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교실에 창을 열어주기를 응원합니다. - 이현아 (서울 개일초 교사,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
수업 시작하기 전 책 읽는 것부터 학교생활 시작이라는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출발한 행복한아침독서의 독서운동. 벌써 20년, 아침독서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지금은 행복한 사회인이 되었겠네요. 『월간아침독서』 200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권종택 (보림출판사 대표)
행복한아침독서는 매월 『월간그림책』과 『동네책방동네도서관』 그리고 『월간아침독서』를 펴내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 이미 200호 기념호를 발행했던 『월간그림책』의 뒤를 이어 이번에는 『월간아침독서』가 200호를 맞았네요. 하나도 아니고 세 개의 매체를 20년 이상 여문 씨앗처럼 단단히 펴내는 원동력이 사뭇 궁금해집니다. 『월간아침독서』의 200호 발행, 기적을 일구어낸 행복한아침독서에게 뜨거운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노아의 방주에 날아든 비둘기 부리 속 여린 올리브 이파리처럼 『월간아침독서』가 출판계와 독자와 학교 현장에 변함없이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매체가 되길 바랍니다. - 강맑실 (사계절출판사 대표)
『월간아침독서』 신문 2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3월 1호 발간을 시작으로 20년을 지속해 온 아침독서운동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책읽기 습관을 길러주며, 출판과 독서문화 진흥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월간아침독서』에 실린 좋은 책과 독서, 출판에 대한 정보는 큰 도움이 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행복한아침독서의 아름다운 실천을 늘 응원합니다. - 박정훈 (철수와영희 대표)
『월간아침독서』 신문은 창업하고 지금까지, 그 꾸준함과 충실함으로 항상 제 곁에 있었습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선생님처럼 제가 만드는 어린이책을 응원해 주기도, 이끌어주기도 하면서요. 어린이책을 둘러싼 세계를 두루 보여주는 좋은 창문이기도 해서 항상 기쁜 마음으로 신문을 챙겨 읽곤 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 있어주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최진 (천개의바람 대표)
200번의 반가운 인사로 어린이들의 책읽기를 응원해 온 세월에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책 중에 맑은 눈으로 더 귀한 책을 골라 독자들과 소통하게 하고 책을 만드는 이들을 쉼없이 응원해 준 『월간아침독서』. 늘 읽고 생각하고 기획하는 우리들, 서로에게 힘이 되어줍시다. - 임정진 (동화작가, 스토리텔러, 서울디지털대 객원교수)
『월간아침독서』 200호! 새싹이 자라 큰 나무로 성장하는 걸 마주할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늘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 이은홍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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