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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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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초고령사회미래전략포럼 의장이자 이동우의 비즈니스 북클럽(LBBC) 대표.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센터장, 고령사회연구원 특임교수와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EBS 비즈니스리뷰 플러스에 출연해 〈이동우의 시니어 트렌드 분석〉 방송 강의를 5회에 걸쳐 진행했다.
명지대학교 교육대학원 객원교수, 한림대학교 심리학과 겸임교수이며 ‘CEO들의 책 선생’으로 알려진 대한민국 대표 경제경영서 전문가이자 작가, 교육자다. 2014년부터 한 주도 빠짐없이 633주 동안 〈10분 독서〉를 제작해 기업에 전달했으며, SERICEO 비즈니스 북클럽에서 3년간 리더들의 북멘토로서 활약했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화재, LG전자 등 다양한 기업에서 강연과 자문을 맡았고 미래에셋증권, 롯데백화점 등 국내 주요 기업의 북클럽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열광할 시니어 트렌드》 《파이브 포인트》 《액땜 이론》 《리더의 교양》을 포함해 총 17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매주 국내 저자를 인터뷰하는 프로그램 〈비즈니스 북터뷰〉를 통해 지식의 확장과 연결에 집중하고 있으며, 초고령사회를 대응하기 위한 국가, 기업 그리고 개인의 미래 전략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북세미나닷컴 대표이사
책을 읽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실제 책을 쓰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책은 한 사람의 삶의 철학이면서 자기 자신과도 같은 분신이다. 책을 쓰면서 대충 쓰는 사람은 없다. 자기 혼신의 힘을 다해서 책을 쓰는 것인데, 우리는 정말 값싸게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가지게 되는 것이 바로 책이다. 그렇게 때문에 책을 읽으면 그 사람이 가진 모든 것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진정한 내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작업인 셈이다. 이동우의 지식 Library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AI가 답을 내는 시대, 리더의 가치는 ‘왜’를 묻는 데 있다. 이 책은 케이론 신화를 빌려 기계의 힘과 인간의 지혜를 한 몸에 통합하는 리더의 길을 보여준다. AI 증강 코치, AI 전략가, 변화 설계자라는 세 역할은 기술에 잠식될 것인가, 기술을 다스릴 것인가를 고민하는 경영자에게 명확한 지도가 된다. 관리자에서 창조자로 거듭나려는 리더의 필독서다.
  • 1945년 9월 24일 아침, 뉴욕의 마천루가 한꺼번에 멈춰 섰다. 엘리베이터 안내원 1만 5,000명이 파업에 들어갔기 때문인데, 버튼만 누르면 움직이는 자동 엘리베이터는 그보다 수십 년을 이미 앞서 있었다. 기술은 준비되어 있었고 사람들이 타지 않았을 뿐이다. 이 책은 2027년의 사무실을 그날의 엘리베이터 앞에 세워 놓고, 불을 끌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어느 방부터 꺼도 되는지를 아느냐고 묻는다. 해마다 쏟아지는 트렌드서를 경영자들과 함께 읽어 온 사람으로서 고백하면, 키워드 열 개를 늘어놓는 책은 많아도 그 키워드가 우리 회사의 어느 방을 가리키는지까지 짚어 주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은 외계 지능에서 출발해 산업별 워크플로를 지나, ‘시킨다·연결한다·팀을 꾸린다’는 세 걸음의 지도 위에 독자가 제 위치를 찍게 한다. 어느 높이에 서 있든 변하지 않는 원칙 하나는 끝까지 놓지 않는다. 처음과 끝은 사람이 쥔다는 것이다.

작가 인터뷰

  • 한국형 경영 이론, ‘액땜 이론’
    2025.11.28.
  • 초고령사회의 새로운 주역, 디지털 시니어
    2025.04.08.
  • 디지털 대전환 시대, 위대한 기업의 조건
    2022.09.22.
  • 이동우, 말하기의 제1법칙 “최대한 말하지 말 것”
    2019.09.10.

작품 밑줄긋기

p.178
기술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더 쉽게 얻도록 해주지만 우리가 누구인지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을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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