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을 개발할 때 신께 기도드렸나?"
"사장님, 고맙습니다!그리고 내일은 신이 우리 곁에 있을 겁니다! 그렇죠 사장님?"
'신께 기도드렸나?'는 죵교인에게나 어울리지, 기술자가 할 말은 아닐지 모른다. 이렇게 질문하고 그 말에 감동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들은 그들이 정신나간 것은 아닌가 싶을 것이다.
'할 수 있는 노력을 최대한 다하고 나서 그 다음은 하늘의 응답을 기다릴 뿐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온힘을 다해 노력했는가? 몸이 부서질 정도로 제품에 마음이 스며들게 했는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노력을 그 일에 쏟아 부었는가?'
'당신의 노력을 보니, 당신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진다;며 신이 손을 내밀 정도로 자기 일에 대한 무한한 집념과,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가는 의지를 가진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결국 마음 가짐과 노력이라는 1%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