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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진
감독/출연진
출생
1965년 08월 05일
직업
감독, 배우
데뷔작
301 302(1995)|주연배우
작가이미지
방은진
감독/출연진
연기 경력 11년의 설명이 필요없는 베테랑 연기자 방은진. 1994년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배우 방은진은 영화로는 늦깎이 데뷔지만 이미 십 여년간 연극 무대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이후 <301 302>, <학생부군신위>, <산부인과>, <이재수의 난> 등 한국 영화사에 남을 만한 독특한 영화들에 출연하며 백상 예술 대상(1993), 청룡 영화제 여우 주연상(1995), 춘사 영화제 여우주연상(1995), 영화 평론가 협회 여우주연상(1996)을 수상하여 연기력이 바탕되는 믿을 만한 배우로 성장했다.

또한 그녀는 꾸준히 연극 무대에 출연하여 인기의 폭을 넓혔고, 부산 국제 영화제 진행 및 게임 `프랑켄슈타인` 번역, 단편 영화 조감독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해 왔다. 동시에 SBS 주말 드라마 <왕릉의 대지>, KBS 미니시리즈 <바보 같은 사랑> 등 몇 편의 드라마와 EBS <시네마 천국>의 진행자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온 배우 방은진. 그녀는 "관객에게 묻혀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필모그래피]

301 302(1995)|주연배우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1996)|주연배우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1996)|주연배우
학생부군신위(1996)|주연배우
이재수의 난(1998)|주연배우
구멍 (1999)(1999)|주연배우
수취인불명(2001)|주연배우
스물넷(2001)|주연배우
잎새(2001)|주연배우
비디오를 보는 남자(2002)|주연배우
오로라공주(2005)|감독
오로라공주+10분단편(2005)|감독
시선1318(2008)|감독
미쓰 홍당무(2008)|조연배우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법에 대한 존경심보다도 정의를 향한 존경심으로 국회로 간 그는, 할 일이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는 국회의원은 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갑을 논쟁, 그 갑론을박을 예민하게 들여다본 이 책은 가장 나약한 자, 을 중에서도 을, 그 소수의 불복종과 연대가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뜨거운 신념의 기록입니다. 인간으로서 존엄과 진정한 국민이 되는 길을 함께 찾아 나갈 추혜선 의원을 한국의 헨리 데이비드 소로라 칭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진정한 불복종의 시대,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나라입니다.
  • 이 책은 내 삶을 옮기기에 수순을 정해주고, 미련 없이 일상을 걷어낸 걷기의 매력을 호소한다. 각자에게 여행은 무슨 의미였던가를 환기시켜주고, 그 귀찮은(?) 여행을 예찬하는 용기가 강원도 감자처럼 옹골지다. 해발 700m에서 1200m 이상 되는 산맥들로 두루 막혀 각기 다른 정서를 가지고 있는 강원도 대관령, 때로 꽃이 없어도 바람으로 꽃을 보고, 평평한 평원의 바람을 한껏 느끼며 내 인생 한 번 쯤 알아차리고, 그 모든 움켜쥐기를 내려놓고야 맞이하게 되는 에크하르트 똘레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의 생생한 체험버전이다. 우리는 고통 속에 살고 있으나 그런 나를 발견하고 알아차리는 순간, 족히 행복해질 수 있음을. 강원도의 음식처럼 슴슴하고 고랭지 배추처럼 아삭하게.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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