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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선생님과 하신 인터뷰 '이어령과 마지막 수업' 너무 잘 읽었습니다. 조금은 배경과 삶이 다르지만 소설가 윤흥길 선생님과 인터뷰도 진행하신다면 좋은 글이 되겠습니다. 완주군 소양면에 칩거하십니다. 최근에 진인 후배 제자들이 모여서 '문신'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저는 젊은 날에 윤선생님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10년 동안 고향에 돌아와 사시면서 글쓰기만 집중하셨는데 이제 연세가 많으셔서.... 좋은 인터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