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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호
CHOI KWANG HO 崔光鎬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출생
1956년 출생
출생지
강원도 강릉
직업
사진작가
작가이미지
최광호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1956년 강릉 출생으로 뉴욕대와 오사카 예술대학에서 순수예술과 사진을 전공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사를 지냈으며, 1980년부터 1983년까지 월간지 「뿌리깊은 나무」의 사진기자로 활동했고, 「샘이 깊은 물」 사진부장을 지냈다. 한국을 벗어나 보다 넓은 세상에서 사진을 시작했지만, 그의 작품 속에 담긴 것은 세상의 가장 작은 단위인 가족이다. 최소한 24시간 넘게 인화지를 현상용액 속에 담가두어 그 반응으로 어느 것 하나 똑같을 수 없는 고유한 이미지들을 탄생시키는데, 이를 통해 그는 사람과 생명의 근원에 대해 집요하게 탐구한다. 50여 회의 개인전과 많은 단체전에 참가하였다. 동강사진상, 동경 국제 사진 비엔날레 교세라 상 등을 수상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나와 우리 식구』(1996), 『나눔, 그래서 살 만한 세상』(2005), 『포토그램, 선물』(2007), 『땅의 숨소리-고성산불』(2007), 『가족』(2008)등 많은 사진집을 출간했다.
1980-1983 「뿌리깊은 나무」 사진기자
오사카 예술대학 사진 전공
뉴욕대 순수예술 전공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용순은 사진가다. 칠흑 같은 어둠, 사진을 찍을 수 없는 극한 상황에서 스스로 경험한 아픈 고통을 사진 찍듯 써 내려간 글에서 작가적 고집을 장착하고 세상을 관통하는 이용순다움이 참 좋다. 사진가의 눈으로 찍은 사진이 아니라 마음의 빛으로 써 내려간 사진 같은 글이기에 더욱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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