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오철우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출생
1964년 출생
출생지
경기도 평택
직업
기자
작가이미지
오철우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대학에서 논리적 글쓰기와 과학 저널리즘, 과학 기술과 현대 사회를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배우고 동 대학원에서 과학사와 과학 기술학을 공부했다. 2016년 서울대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 철학 협동 과정(현 과학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언론사에서 취재 기자로 일했다. 1990년 12월부터 2019년 8월까지 한겨레신문사에서 주로 과학 담당 기자로 일했다. 2009년부터 8년 동안 한겨레 과학 웹진 ‘사이언스온( scienceon.hani.co.kr)’을 운영했다. 2001년 『한겨레』에 보도한 과학 기사 「김치는 살아 있다 ― 젖산균이 지배하는 신비한 미생물의 세계」가 고등학교 국정 국어(하) 교과서(7차 교육 과정)에 실렸다. 2009년 교육 과학 기술부의 ‘대한민국 과학 문화 상(인쇄 매체 부문)’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갈릴레오의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 태양계의 그림을 새로 그리다』,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과학의 언어』, 『과학의 수사학』, 『온도계의 철학』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신문사 과학 웹진의 운영자 시절에 나는 이 책의 저자인 이원영 박사가 보내오는 남극 연재 원고들을 통해 이 책에 담긴 많은 내용을 미리 읽는 행운을 누렸던 적이 있다. 충실한 관찰과 문헌에 바탕을 둔 그의 원고를 읽는 동안에 사무실 책상 위 컴퓨터 화면을 벗어나 그 하얀 세상 남극의 자연과 생태를 상상하며 시원한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곤 했다. 흔히 알려진 신기하고 귀여운 펭귄들의 세상만이 전해진 건 아니다. 펭귄들의 치열한 일상 삶도 있고 기후 변화로 인해 초래되는 안타까운 생태 변화의 소식도 들린다. 우리한테는 멀리 떨어진 세상이지만 상상과 공감을 빚어내는 그의 이야기는 우리와 남극을 쉽게 이어 준다. 까치를 연구하던 젊은 동물 행동학자가 우연한 기회에 찾아간 새로운 생태계 연구 현장인 남극. 거기에서 낯설게 새로운 연구를 시작했을 그가 마주친 펭귄과 자연 생태에 관해서 그는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하고 논문을 읽고 쓰며, 우리가 잘 몰랐던 남극 펭귄 세상의 진짜 이야기를 전한다. 그러는 사이에 그는 이제 누가 봐도 까치의 친구일 뿐 아니라 남극 펭귄의 친구가 된 듯하다.
  • 이 책에는 수많은 물음이 담겨 있다. 이런 물음들은 작가가 어린 시절에, 학교에서 과학을 배울 때에, 과학교사가 되어 가르칠 때에, 늘 그에게 끝 모를 호기심을 자아내던 샘물이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래, 맞아!’를 연발하게 할 만한 공감의 호기심이 이토록 자연스레, 풍성하게 펼쳐질 순 없었을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