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에서 자라고 조지타운 대학을 졸업하였다. 1990년부터 3년간 체코 공화국, 헝가리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체코슬로바키아의 외교문서 교정자로 활동하였다. 동시에 프라그 포스트, 부다페스트 포스트 등의 언론에 기고하였다. 미국으로 돌아와 1993년부터 3년간 무역 관련 잡지의 리포터로 활동하였고, 이후 2005년까지 『필라델피아』지의 편집장으로 다양한 글을 발표했다. 『GQ』와 『푸드 & 와인』『워싱턴 포스트』지의 자유기고가이기도 하였다. 2002년『컬럼비아 저널리즘 리뷰』는 그를 '떠오르는 신진작가 10인'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으며 현재 브루클린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 『억만장자의 식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