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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현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1년 04월 01일
직업
광고인
작가이미지
박웅현
국내작가 문학가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현재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를 맡고 있다. 오감을 깨우는 문장을 기록해두며 일상의 순간을 주목한다. 좋은 동료들과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한 시대의 생각을 담아낸 카피들은 그 협업의 결과물이다. 저서로는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문장과 순간』 『일하는 사람의 생각』 『책과 삶에 관한 짧은 생각』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뉴욕대학 켈레커뮤니케이션 석사
제일기획 근무
TBWA KOREA의 ECD로 근무중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 인터뷰

  • 박웅현 "좋은 것을 많이 보는 게 관건이다"
    2022.11.08.
  • [커버 스토리] 박웅현 “사랑에 빠지거나 읽지 않았거나”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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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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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1.

작품 밑줄긋기

연*지 2026.08.26.
p.19
메멘토 모리와 아모르 파티. ‘ㅈ구음을 기억하라’와 ‘운명을 사랑하라’ 이 두 문장은 죽음과 삶이라는 상반된 의미의 조합이지만 결국 같은 방향을 바라봅니다. 인간은 반드시 언젠가 죽을 것이니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하라는 것이고, 지금 네가 처한 너의 운명을 사랑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덟 단어 중 첫 단어. 자존에 관한 이야기 중.기독교인으로 아침에 기도할 때마다 이렇게 시작한다.“하나님, 오늘 하루를 허락하여 주시고, 살아갈 힘을 더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다.아침에 눈을 뜨고 새로운 하루를 맞는 것이 누구나에게 보편적으로 주어진 하루라는 시간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있음이 감사하다. 그리고 그 감사함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될 날을 잊지 않으려 한다.죽음의 순간.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을 때.그 품에 안기어 평안을 느낄 때. 잘 했다. 잘 살아줬다. 말씀하실 수 있도록.매 순간. 그 마지막을 기억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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