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오순택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전남 고흥
직업
작가
작가이미지
오순택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전남 고흥의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산골마을에서 태어났으며, 1965-1966년 [시문학], [현대시학]에 「손」 「음악」 「수풀이야기」 「잊혀진 노래」 「그리고 얼마나 여러 번」이 추천되어 등단했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동시문학상. 한국시학상. 한국문협작가상. 예총예술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아동문학분과 회장, 계몽아동문학회 회장이다.

지은 책으로 시집 『그 겨울 이후』, 『탱자꽃 필 무렵』, 『남도사』 등과 동시집 『목기러기 날다』, 『꽃 발걸음 소리』,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다』, 『공룡이 뚜벅뚜벅』, 『아기 염소가 웃는 까닭』, 『풀벌레 소리 바구니에 담다』, 『까치야 까치야』, 『아름다운 느낌표』, 『꽃과 새』, 『꼬마 시인』, 『산은 초록 삼각형이다』, 『채연이랑 현서랑』, 『그곳에 가면 느낌표가 있다』 등을 펴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노원호 시인은 『바다에 피는 꽃』, 『아이가 그린 가을』, 『고향 그 고향에』, 『바다를 담은 일기장』, 『꼬무락꼬무락』, 『e메일이 콩닥콩닥』, 『공룡이 되고 싶은 날』 등 여러 권의 동시집을 펴낸 한국아동문단의 이름난 아동문학가에요. 첫 동시집 『바다에 피는 꽃』을 펴내면서 노원호 시인은 “나의 시가 아이들의 마음 밭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다.”고 말했어요. 그만큼 우리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뜻이겠지요. (……) 학교 공부 파하고 집에 오는 동생을 폭 안아 주는 우리 엄마, 허리 굽은 할머니 손을 잡고 가는 아이, 내 손이 시릴까 봐 장갑을 벗어 주는 친구, 그들처럼 누군가를 보듬어 주고 안아 준다는 것은 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이겠지요. 이런 보기 좋은 모습이 우리 주변에 많은 것은 노원호 시인의 동시처럼 세상이 따뜻하고 아름답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도 남을 위해 베풀어 주는 마음을 한 번 가져 보세요. 그러면 모든 것이 밝고 따뜻하게 보일 거예요.
  • 이경숙 시인은 이름 없는 작은 풀꽃 한 송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새 하나에도 감사하며 오늘도 기도와 사랑으로 시를 쓴다. 그는 ‘이제 저물어 가는 길/ 고운 추억 오래도록/ 기억해 달라는 기도’로 삶을 윤기있게 가꾸고 있는 너른 품을 가진 시인이다. 열매도 익으면 단물이 들고 빛깔이 고와지듯 이경숙 시인의 시도 그렇게 기도와 함께 익어가고 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