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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종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40년 12월 05일
출생지
서울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라종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학사와 석사를,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정치학 박사를 취득했다.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미국의 스탠포드대, 미시간대, 남가주대, 프랑스의 소르본대, 그리스의 아테네대 등에서 연구 교수와 교환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펠로우를 역임했다. 1995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국가정보원 해외 담당 차장, 대통령 비서실 국가안보 보좌관,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 위원장, 주영 대사와 주일 대사를 두루 지냈다. 현재는 우석대학교 총장을 거쳐 현재 가천대학교와 국방대학교 석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아주 사소한 구원』,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 『세계의 발견』, 『현대서구정치론』, 『끝나지 않은 전쟁』, 『끝나지 않는 의문』, 『사람과 정치』, 『라종일의 정치 이야기』 등이 있으며, 그중 다수의 책이 미국과 중국, 일본, 헝가리, 러시아, 이란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정치학과 및 동 대학원 정치학 학사·석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트리니티 컬리지 정치학 박사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우석대학교 총장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우리의 잊혀져 가는 북방에 대한 기억과 관심을 다시금 돌리도록 노력하면서,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 속에서 우리의 북방과 남북을 연계하는 시각을 제시한다.
  • “유럽의 재정위기, 극우 정당의 발호,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유럽의 그린 딜(Green Deal) 등 유럽에서 벌어지는 작금의 현상은 우리나라에게 적실성이 높은 유럽연합전략을 요구한다. 이에 부응하려면, 유럽 연구가 유럽 시민의 일상생활과 유럽연합의 모든 법질서를 규율하는 근간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그 근간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유럽연합의 기본조약들이다. 이에 관한 연구는 그동안 일부 조약의 번역된 본문을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그러나 본 총서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본문은 물론이고 의정서, 협정, 선언서 등까지 포함해 기본조약들의 전문 모두를 우리글로 완역하고 해제와 주석을 달아 설명해 놓고 있다. 이 총서는 앞으로 유럽지역연구자들의 연구 지평을 넓히고 그 역량을 강화하는 데 공헌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국내 학부와 대학원의 유럽 관련 교과목 운영에도 활용되어 유럽지역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을 교육하는 데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더욱이 본 총서는 유럽진출을 계획하는 기업이나 외교 일선을 책임진 우리나라 정부를 위해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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