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 캠퍼스의 케넌 특훈 교수로 재직 중이며, 긍정적 정서 및 정신생리학(PEP) 연구소의 책임연구원이다. 긍정심리학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 중 한 명으로, 미국 심리학회로부터 템플턴 긍정심리학상을, 실험적 사회심리학회로부터 공로상을 받는 등 긍정적 정서에 관한 연구로 많은 영예를 안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30년이 넘는 과학적 연구와 이민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이야기와 근거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감정심리학자들이 어째서 오랫동안 문화 차이와 감정 문제를 잘못 짚었는지, 또 저자를 포함한 다른 학자들이 이 오해를 바로잡으려고 어떻게 노력했는지 목격할 수 있다.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