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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은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4년 11월 20일
직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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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은
국내작가 문학가
1984년생.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를 졸업했다. 2008년 장편소설 『얼음나무 숲』으로 데뷔하며 독자들에게 작가의 이름을 명징하게 각인시켰다. 작가 세계를 관통하는 예술적 미학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함축하고 있는 소설로 단연 손꼽히고 있다. 그밖에도 장편소설 『모래선혈』,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녹슨달』, 『오만한 자들의 황야』, 『눈사자와 여름』을 출간하였으며, 2010 경계문학 베스트컬렉션 『꿈을 걷다』에 「나를 위한 노래」, 글틴에 「밤 구름 아래 늑대 새끼 우짖는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볼레니르에게 집착하지 마라」 등의 단편을 발표했다. 브릿G에 최신작 『언제나 밤인 세계』를 공개, 집필중이다. 옛 이야기 단편선 『야운하시곡(夜雲下豺哭)』에 「야운하시곡(夜雲下豺哭)」을 수록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가 인터뷰

  • 한국 환상문학의 중흥기를 이끈 하지은 작가 인터뷰
    2022.05.27.

작품 밑줄긋기

j*******0 2026.02.04.
“어이, 레일미어. 얼른 이리 와. 안 할 건가?”반장님이 나를 향해 손짓했다. 나는 심각한 표정으로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아무리 조직 사회고 계급 사회라지만 윗사람이 시킨다고 해서 이런 일에 강제로 참가하는 건 옳지 않다고 본다. 하지만 난 매우 하고 싶으니까 상관없지!“지금 갑니다. 반장님과 머독에게 딱밤 놓을 기회를 놓칠 수야 없죠.”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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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면서 울나라 작가 호평하기는 처음이다. 장르 문학계에 길이 남을 작가님이 되시기를!

    ********************** 2012.04.30. 오후 11:5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