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린든은 미국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교수로 뇌세포와 기억에 대한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다. 『저널 오브 뉴로피지올로지』편집장을 맡고 있고, 뇌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라디오 프로나 대학에서 강연도 하고 있다. 저자의 책 『우연한 마음』은 2007년 『뉴스위크』에 특집기사로 소개될 정도로 사회의 관심을 끌었고, 현재 미국의 낳은 대학에서 신입생 필독서로 선정되어 있다. 또한 이 책으로 린든 교수는 2008년 미국 독립출판사협회 과학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이 외의 저서로는 『고삐 풀린 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