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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0년 출생
출생지
경북 안동
직업
시인
데뷔작
사랑의 위력으로
작가이미지
조은
국내작가 문학가
1960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1988년 계간 ‘세계의 문학’에 『땅은 주검을 호락호락 받아주지 않는다』 외의 시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묵시론적 통찰을 보여주면 등단하였다. 그 이후 세 권의 시집 『사랑의 위력으로』, 『무덤을 맴도는 이유』,『따뜻한 흙』,『생의 빛살』과 산문집 『벼랑에서 살다』,『조용한 열정』장편동화『햇볕 따뜻한 집』,『동생』,『다락방의 괴짜들』『또또』등을 출간하였다. 이 밖에도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 최민식과 공동 작업한 포토 에세이집『우리가 사랑해야 할 것들에 대하여』등의 저서가 있다. 현재 서울 사직동의 소담한 한옥에서 조요하지만 치열하게 글을 쓰며 살고 있다. 한편,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랑과 우정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따뜻한 동화 쓰기에도 힘을 쏟고 있다.
1960 경북 안동 출생
1988 계간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소설은 현대적이면서도 고전적이다. 재미와 무게를 갖춘 흐름 속에서 두 세대의 자매인 네 여자의 삶이 생생하다. 한집에서 사는 개성적인 네 여자의 삶을 통해 흘러가는 사건들은 결론적으로 한 인간의 생에 대한 책임감과 자립 의지로 귀결된다. 약한 듯하나 강하고, 차가운 듯하나 뜨거운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이 소설을 통해 독자가 얻게 되는 것은 어떤 삶의 장애물과도 당당히 맞짱 뜰 수 있는 삶에 대한 건강한 욕구이다.
  • 요즘 내 고민은 ‘어떻게 하면 타인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내 생각을 전할 수 있을까’이다. 긴말이 필요 없겠다. 주변인에게 전하고 싶은 ‘언어와 표현의 중요성’에 대한 내 생각을 이 책을 통해 전하면 되겠다.

작품 밑줄긋기

p.5
나에게 고양이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고양이가 주는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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