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의의 별명은 비서9단이다. 국내기업과 외국계기업 모두 비서로서의 경험이 있으며 국내 최연소 정통 시니어 수석비서실장출신이다. 현재는 국내 최초의 비서전문 에이전시인 ‘한국팔로워십센터 (http://www.secretary.ac)’를 운영하면서 많은 후배비서들을 양성하고 있다. 수석비서실장으로 재직 중일 때는 보스가 갖고 싶어하는 비서였고 비서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몇 안 되는 선배비서였다. 비서들에게서 나오는 역량과 능력을 직장생활에 적용한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비서전문 인터뷰어로서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서 비서업계 전반에 걸친 이미지쇄신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소위 말해 잘 나가던 직장을 그만두고서 전문비서교육업체를 설립한 이유를 묻자, 그는 “한 국가와 사회를 리드하는 리더 옆에 있는 사람은 비서이다. 그 비서가 건전하고 유능해야 리더가 바로 설 수 있고 그래야만 국가와 사회가 안정된다”고 말한다. 그만큼 비서라는 직업은 중요하고 정해진 한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비서들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비서백서(http://cafe.daum.net/SecretaryDiary)를 운영 중이며 매일경제에서 운영하는 지식포털 오아시스(http://www.oaasys.com)에서 비서전문 지식마스터로 활동 중이다. 국내 유명 기업체들과 관공서 그리고 학교 등에 비서전문강사로 출강하고 있으며 CEO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서활용법’에 대해서도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 『비서처럼 일하라』, 『비서백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