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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72년 출생
직업
언론인
데뷔작
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
작가이미지
안수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72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랐다. 1991년 대학에 입학해 사회학을 전공했다. 나중에 사회학 석사를 마쳤고 현재 언론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1997년 겨울 《한겨레》에 입사하여 사회부, 스포츠부, 정치부, 문화부, 여론매체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한겨레》 탐사보도팀장, 사건팀장, 《한겨레21》 사회팀장 등을 역임했다.

체육부 시절의 신문 칼럼 '안수찬의 1020 데이트(1999년)'와 정치부 시절의 인터넷 칼럼 '안수찬의 말과 길(2001~04년)'에 애착이 깊다. 참여연대 소식지에 쓴 '안수찬의 여의도 파일(2003년)', 인권실천시민연대 소식지에 쓴'발자국 통신(2005~06년)'등도 아끼는 칼럼이다. 대선 기획보도'선택 2002- 이젠 정책선거다(2002년)',총선 기획 보도 '정치를 바꾸자 세상을 바꾸자(2004년)', '한중일 공동역사교과서- 함께 쓰는 역사 함께 여는 미래(2005년)', '선진대안포럼- 더 나은 대안 더 나은 사회(2006년)'등 여러 기획 기사를 발안해 주무를 맡았다.

한국기자상, 민주언론상 등을 받았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강의교수, 한국언론재단 저널리즘스쿨 강사, 한겨레 교육문화센터 강사, 언론개혁연대 ‘안수찬의 기자학교’ 강사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인물과사상사, 2006)『스트레이트를 넘어 내러티브로』(커뮤니케이션북스, 2007)『희망으로 가는 길―한겨레 20년의 역사』(대표집필, 한겨레신문사, 2008) 『1인 미디어, 기획에서 제작까지』4천원 인생』(공저, 한겨레출판), 『나는 어떻게 쓰는가』(공저, 씨네21북스), 『리영희 프리즘』(공저, 사계절) 등이 있다.
1991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입학
1997 한겨레신문사 입사
2005 안수찬의 언론 아카데미
2009 고려대학교 미디어사회학 석사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강의교수로 재직
나는 더 이상 청년은 아니지만 진짜 노동자가 되었다. 실은 기자가 될 때부터 노동자였는데, 제멋에 취해 제 분수를 오랫동안 까먹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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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문장 하나하나를 떨면서 적은 것 같았다. 밀도 높은 그의 글을 읽는 첫 번째 독자가 된 것이 나는 썩 맘에 들었다. 능력에 부치는 편집장 노릇 가운데 드물게 누리는 즐거움이었다. 그는 매우 선연하게 나의 좋은 벗이었다. 이 시절을 견디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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