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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기획에서 제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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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PART 01 1인 미디어, 세상에 등장하다

1/ 1인 미디어 시대의 도래 김익현
기술적 배경: 인터넷과 저작 툴 보급 확대
사회적 배경: 웹 2.0과 개방-공유 문화의 확대
1인 미디어 플랫폼의 발전
1인 미디어와 대안적 공론장
1인 미디어의 한계와 과제

2/ 1인 미디어와 스트리트 저널리즘 김익현
1인 미디어, 어떤 기사를 쓸까?
1인 미디어와 오픈 소스 저널리즘
트위터와 콜라주 저널리즘의 가능성
1인 미디어와 저널리즘의 미래

PART 02 1인 미디어의 색다른 글쓰기

3/ 실전 취재 기법 Ⅰ: 기획 보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나리
변화와 다양성의 시대
'기초 체력' 기르기
아이템 확정하기
기초 취재 및 섭외하기
본격적인 취재 및 1차 구성하기
집필의 실제

4/ 실전 취재 기법 Ⅱ: 인터뷰, 어떻게 진행하고 쓸 것인가 이나리
인터뷰란 무엇인가
인터뷰의 실제
인터뷰 진행
주제 잡기와 구성하기
인터뷰 기사 작성
인터뷰 집필의 노하우

5/ 뉴미디어형 글쓰기 안수찬
글쓰기의 이해
글쓰기의 5대 패턴
자아 노출의 모방
글쓰기 정복의 우회로
글쓰기의 마지막 요소
요약

6/ 내러티브 글쓰기와 1인 미디어의 결합 안수찬
스트레이트를 넘어 내러티브로
내러티브의 이해
내러티브 기사의 실제
요약

7/ 효과적인 1인 미디어 제목 뽑기 이상국
시와 산문의 제목과 미디어의 제목은 어떻게 다른가
기존 미디어의 제목과 디지털 미디어의 제목은 어떻게 다른가
그렇다면 미디어의 제목이란 무엇인가
1인 미디어의 제목은 어떻게 달아야 하는가
신문 미디어를 흉내 내지 말고 독창적인 제목을 달아라

PART 03 1인 미디어, 비주얼 콘텐츠와 만나다

8/ 포토저널리스트 김병만
포토 저널리스트는 역사가다
포토 저널리스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사진 한 장의 힘: 기업을 살리고 죽이고
특종을 쫓는 포토 저널리스트
갈등: 열정과 연출의 사이에서
매 순간 기록의 열정, 현장 포토라인: 세이드 트리
에필로그

9/ 1인 미디어, 영상 저널리스트 이세영
1인 미디어 영상 콘텐츠의 등장
1인 미디어 영상 기사에 맞는 촬영 원칙
다양한 영상 촬영 기법 실무
진실이란 무엇인가?
1인 미디어 영상기사의 효과적인 진실 추구

10/ 1인 미디어와 뉴스 그래픽 장성구
뉴스 그래픽의 이해
뉴스 그래픽의 정의
국외 전문가들이 말하는 뉴스 그래픽의 요건
뉴스 그래픽 기자들의 제작 프로세스
성공적인 뉴스 그래픽 사례
1인 미디어 속의 뉴스 그래픽 활용

PART 04 1인 미디어에서 1인 채널로의 길

11/ 1인 미디어 운영자를 위한 법률 상식 류종현
명예훼손
1인 미디어에서의 프라이버시와 초상권
1인 미디어와 저작권
저작권과 초상권의 관계
개정 저작권법의 요약

12/ 1인 채널의 시대, 이렇게 준비하자 이세영
신문, 방송 동시 보도의 크로스 미디어를 실현하다!
IPTV와 함께 여는 1인 채널의 시대
그래도 핵심은 콘텐츠다. 인터넷 다큐멘터리 아카이브 준비하는 다큐멘터리 거장의 마지막 도전!

저자 소개 8

공저김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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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미디어연구소장이다. [전자신문], [디지틀조선일보], [아이뉴스24]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2008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는 『웹 2.0과 저널리즘 혁명』(2007), 『인터넷신문과 온라인 스토리텔링』(2003) 등이 있다. 『증발』(2019), 『비욘드뉴스, 지혜의 저널리즘』(2015), 『데이터 저널리즘: 스토리텔링의 과학』(2015), 『글쓰기 공간』(2010), 『하이퍼텍스트 3.0』(2009) 등을 번역했다. 『글쓰기 공간』으로 2010년 한국방송학회 번역상을, 『비욘드뉴스, 지혜의 저널리즘』으로 2016년 한국언론학회 번역상
지디넷코리아 미디어연구소장이다. [전자신문], [디지틀조선일보], [아이뉴스24]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2008년 성균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는 『웹 2.0과 저널리즘 혁명』(2007), 『인터넷신문과 온라인 스토리텔링』(2003) 등이 있다. 『증발』(2019), 『비욘드뉴스, 지혜의 저널리즘』(2015), 『데이터 저널리즘: 스토리텔링의 과학』(2015), 『글쓰기 공간』(2010), 『하이퍼텍스트 3.0』(2009) 등을 번역했다. 『글쓰기 공간』으로 2010년 한국방송학회 번역상을, 『비욘드뉴스, 지혜의 저널리즘』으로 2016년 한국언론학회 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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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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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조이스 대표. 1969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학보사 편집국장을 지냈다. 세계일보를 거쳐 2000년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하였다. 2002년 9월부터 1년간 전문 인터뷰어로 [신동아]에 심층 인터뷰 [이나리 기자의 사람 속으로]를 연재하였고 경제·IT 기자로 활동하였다. 다수의 별책부록·커버스토리를 집필해 기획 전문가로도 이름을 알렸다. 2006년 중앙일보로 자리를 옮겨 주말섹션 '위크앤' 팀장, 경제 부문 IT미디어팀 차장으로 일했다. 2009년 미국 연수를 떠나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방문 연구원이다. 한국언론재단의 각종 미디어 교육
헤이조이스 대표. 1969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학보사 편집국장을 지냈다. 세계일보를 거쳐 2000년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하였다. 2002년 9월부터 1년간 전문 인터뷰어로 [신동아]에 심층 인터뷰 [이나리 기자의 사람 속으로]를 연재하였고 경제·IT 기자로 활동하였다. 다수의 별책부록·커버스토리를 집필해 기획 전문가로도 이름을 알렸다.

2006년 중앙일보로 자리를 옮겨 주말섹션 '위크앤' 팀장, 경제 부문 IT미디어팀 차장으로 일했다. 2009년 미국 연수를 떠나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방문 연구원이다. 한국언론재단의 각종 미디어 교육에 강사로 참여했으며, [손석희의 시선 집중]MBC, [뉴스와이드]KBS 등 10여 개 라디오 프로그램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했다. 저서로 인터뷰집『열정과 결핍』2003 등이 있다.

공저안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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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랐다. 1991년 대학에 입학해 사회학을 전공했다. 나중에 사회학 석사를 마쳤고 현재 언론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1997년 겨울 《한겨레》에 입사하여 사회부, 스포츠부, 정치부, 문화부, 여론매체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한겨레》 탐사보도팀장, 사건팀장, 《한겨레21》 사회팀장 등을 역임했다. 체육부 시절의 신문 칼럼 '안수찬의 1020 데이트(1999년)'와 정치부 시절의 인터넷 칼럼 '안수찬의 말과 길(2001~04년)'에 애착이 깊다. 참여연대 소식지에 쓴 '안수찬의 여의도 파일(2003년)', 인권실천시민연대 소식지
1972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랐다. 1991년 대학에 입학해 사회학을 전공했다. 나중에 사회학 석사를 마쳤고 현재 언론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1997년 겨울 《한겨레》에 입사하여 사회부, 스포츠부, 정치부, 문화부, 여론매체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한겨레》 탐사보도팀장, 사건팀장, 《한겨레21》 사회팀장 등을 역임했다.

체육부 시절의 신문 칼럼 '안수찬의 1020 데이트(1999년)'와 정치부 시절의 인터넷 칼럼 '안수찬의 말과 길(2001~04년)'에 애착이 깊다. 참여연대 소식지에 쓴 '안수찬의 여의도 파일(2003년)', 인권실천시민연대 소식지에 쓴'발자국 통신(2005~06년)'등도 아끼는 칼럼이다. 대선 기획보도'선택 2002- 이젠 정책선거다(2002년)',총선 기획 보도 '정치를 바꾸자 세상을 바꾸자(2004년)', '한중일 공동역사교과서- 함께 쓰는 역사 함께 여는 미래(2005년)', '선진대안포럼- 더 나은 대안 더 나은 사회(2006년)'등 여러 기획 기사를 발안해 주무를 맡았다.

한국기자상, 민주언론상 등을 받았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강의교수, 한국언론재단 저널리즘스쿨 강사, 한겨레 교육문화센터 강사, 언론개혁연대 ‘안수찬의 기자학교’ 강사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인물과사상사, 2006)『스트레이트를 넘어 내러티브로』(커뮤니케이션북스, 2007)『희망으로 가는 길―한겨레 20년의 역사』(대표집필, 한겨레신문사, 2008) 『1인 미디어, 기획에서 제작까지』4천원 인생』(공저, 한겨레출판), 『나는 어떻게 쓰는가』(공저, 씨네21북스), 『리영희 프리즘』(공저, 사계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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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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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보다는 인터넷 블로거들 사이에서 '빈섬'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빈섬'은 조회수 100만을 훌쩍 넘은 히트 블로그의 운영자인 그의 아이디이다. 빈섬이라는 아이디는 사랑이 지나가는 허탈(빈)과 사랑 한복판의 고독(섬)을 뜻한다. '빈섬'이라는 이름을 쓰기 전에, 한 때 '이솜'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쓰기도 했다. 추사가 태어난 지(1786년 6월3일) 175년 1개월째 되던 날, 빈섬은 경상도 경주에서 태어났다. 추사가 태어나던 날 우물물이 마르고 예산 오석산과 팔봉산의 나뭇잎들이 일시 시들었다고 하는데, 빈섬이 태어나던 저녁답은 경주 남산이 표정 없이 내려다보고 있었
본명보다는 인터넷 블로거들 사이에서 '빈섬'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빈섬'은 조회수 100만을 훌쩍 넘은 히트 블로그의 운영자인 그의 아이디이다. 빈섬이라는 아이디는 사랑이 지나가는 허탈(빈)과 사랑 한복판의 고독(섬)을 뜻한다. '빈섬'이라는 이름을 쓰기 전에, 한 때 '이솜'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쓰기도 했다. 추사가 태어난 지(1786년 6월3일) 175년 1개월째 되던 날, 빈섬은 경상도 경주에서 태어났다. 추사가 태어나던 날 우물물이 마르고 예산 오석산과 팔봉산의 나뭇잎들이 일시 시들었다고 하는데, 빈섬이 태어나던 저녁답은 경주 남산이 표정 없이 내려다보고 있었다. 다만 모친의 꿈에 봉황이 집 앞의 오동나무에 앉았다가 무지개를 타고 붉은 하늘을 날아올랐다. 어린 시절 추사는 예산 화암사를 드나들었지만, 빈섬은 경주 불무사佛無寺에 이름을 올렸다. 한 스님이 와서 어린 빈섬을 보고 불문佛門에 들면 한몫을 할 사람이라고 말했다고 전한다. 10세 때 추사는 박제가를 스승을 삼아 북학을 배우기 시작한 그때 빈섬은 초등학교에서 공부의 즐거움을 가르쳐준 김무열 선생을 만났고 그림과 만화에 심취해 있었다. 추사가 연경에 가던 25세 때 빈섬은 군에서 제대 후 대학에 복학해서 연애에 빠졌다. 그가 초의를 만나던 30세 때, 빈섬은 결혼을 했고 신문사를 옮겼다. 북한산 순수비를 발견하던 31세엔 빈섬은 언론의 역할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괴로워하고 있었다. 32세 때 4월 29일 추사가 경주에 와서 무장사비 비편을 발견하던 날, 빈섬은 서울에서 신문사 야근을 하느라 바빴다. 추사가 규장각 대교가 되는 38세에 빈섬은 호암아트홀에서「세한도」를 만나고 이후의 삶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추사는 두 번 결혼을 하고 첩을 하나 두었으나, 빈섬은 한 번 결혼을 해서 그 아내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

추사의 인생시계로 보자면 지금은 효명세자 시절 피어났던 그의 정치적 꿈이 좌절된 뒤, 재기를 모색하는 때이다. 부친이 귀양을 간 뒤 그는 궁궐 앞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억울함을 알리는 꽹과리를 울렸다. 그런 오기와 격정의 시대에, 빈섬은 신문의 위기를 맞아 한 바탕 전쟁을 치르고 있다. 시와 역사를 공부하고 신문과 책들을 읽으며 잠을 줄여 글을 쓰면서 나름의 문제의식을 벼르고 있다. 그리고 김노경이 풀려나는 9월 이전에, 빈섬은 추사를 쫓아다닌 10년의 흔적들을 모아서 책으로 내고 있으리라.

현재 한국언론재단의 편집 전문 교수로 10여 년째 활동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편집 강의를 맡았고, 2009년 하반기부터 건국대학교에서 스토리텔링 강의를 한다. 현재 중앙일보에 정기 칼럼을 쓰고 있고, 월간중앙의 기획 취재와 편집을 맡아서 하고 있다. 신문사의 컨설팅도 하러 다니고, 블로그네이버'옛날다방'http://blog.naver.com/isomis에 글도 부지런히 쓴다. 같은 경주 출신인 아내와 재기 발랄한 딸 둘, 속이 넓은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저서로 『누드김밥의 노래』, 『러브레터 읽어주는 남자』(이상 산문집), 『옛 공부의 즐거움』, 『추사에 미치다』, 『눈물이 빗물처럼』(역사서), 『신문, 세상을 편집하라』, 『1인 미디어, 기획에서 제작까지』『옛 사람들의 걷기』등이 있다.

이상국의 다른 상품

공저김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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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강진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무등산 정기를 받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5·18, 6·29 등 격동의 시기를 보내며 기자를 꿈꾸게 됐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1990년 ≪연합뉴스≫에 입사, 20년째 사진기자로 재직 중이다. 현재 ≪연합뉴스≫ 사진부 국회취재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년간 여행 전문지『르페르』에서의 잡지 외도를 제외하고는 보도 사진만을 찍었다. 1994년 한국 사진 분야 최초로 우즈베키스탄에서 무선 위성 통신 '인말세트' 전송에 성공하기도 했다. 판문점, 공항, 청와대를 출입했고 전국체전, 월드컵, 동·하계올림픽 등 스포츠 분야도 섭렵했다. EXPO
1964년 강진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무등산 정기를 받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5·18, 6·29 등 격동의 시기를 보내며 기자를 꿈꾸게 됐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1990년 ≪연합뉴스≫에 입사, 20년째 사진기자로 재직 중이다. 현재 ≪연합뉴스≫ 사진부 국회취재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년간 여행 전문지『르페르』에서의 잡지 외도를 제외하고는 보도 사진만을 찍었다. 1994년 한국 사진 분야 최초로 우즈베키스탄에서 무선 위성 통신 '인말세트' 전송에 성공하기도 했다. 판문점, 공항, 청와대를 출입했고 전국체전, 월드컵, 동·하계올림픽 등 스포츠 분야도 섭렵했다.

EXPO, APEC 전담 취재와 유명 여행지 촬영 등 세계 50여 국가를 돌며 시각을 넓혔고, 지금은 국회를 출입하며 사진팀장을 맡고 있다. 민간 사찰을 전담해 오던 '사직동팀' 실체를 확인, '사직동팀' 해체에 일조한 사진으로 '기자협회' 이 달의 기자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사진기자협회'의 정치, 사회, 스포츠 분야 다수 입상작이 있다.

공저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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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방송영화 석사과정MFA을 졸업했다. 현재 ≪연합뉴스≫ 편집국 영상뉴스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2008년 연합뉴스 기자들의 취재기를 다룬 에세이『뉴스에도 원산지가 있다?: 기자 25시』의 공동저술에 참가했고 2009년 "다큐멘터리 촬영자의 역할에 따른 영화적 진실의 변화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평소에도 '풀뿌리 영상 민주주의'의 보급에 관심이 많아 2008년 봄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사이버 강좌 '블로그 기자되기http://academy.kbi.re.kr'의 온라인 강사 및 튜터로 활동했고 역시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방송영화 석사과정MFA을 졸업했다. 현재 ≪연합뉴스≫ 편집국 영상뉴스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2008년 연합뉴스 기자들의 취재기를 다룬 에세이『뉴스에도 원산지가 있다?: 기자 25시』의 공동저술에 참가했고 2009년 "다큐멘터리 촬영자의 역할에 따른 영화적 진실의 변화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평소에도 '풀뿌리 영상 민주주의'의 보급에 관심이 많아 2008년 봄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사이버 강좌 '블로그 기자되기http://academy.kbi.re.kr'의 온라인 강사 및 튜터로 활동했고 역시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뉴미디어 포털 사이트 '뉴미디어 제작정보시스템www.mediaguide.or.kr'의 뉴미디어 지식 PD로도 활약 중이다.

언제나 인간과 사회를 향한 따스한 시선을 가진 휴머니스트로 살고자 노력해 왔다. 온 국민이 영상 저널리스트가 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맑은 정신과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살도록 평생을 바치는 것이 꿈이다. 아내와 딸 아들과 함께 경기도 용인에 살고 있다.

공저장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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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산업디자인과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했다. 1996년 9월 "이미지 프로세싱의 광고 효과 연구"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남서울대학교와 을지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외래 강사로 10여년 간 2D그래픽과 편집 디자인을 강의했다. 1995년 ≪연합통신≫에 그래픽 뉴스 기자로 입사해 현재 그래픽 뉴스 팀장으로 있다. 대외 활동으로 한국신문미술기자협회KNJA 13대 회장을 맡고 있다. 2002년에 월드컵 그래픽 뉴스 특집으로 이 달의 기자상과 이듬해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뉴스 그래픽은 외형적인 것보다 내용적 완성도가 더 중요하다는 지론을 갖고 있으며 미디어에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산업디자인과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했다. 1996년 9월 "이미지 프로세싱의 광고 효과 연구"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남서울대학교와 을지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외래 강사로 10여년 간 2D그래픽과 편집 디자인을 강의했다. 1995년 ≪연합통신≫에 그래픽 뉴스 기자로 입사해 현재 그래픽 뉴스 팀장으로 있다.

대외 활동으로 한국신문미술기자협회KNJA 13대 회장을 맡고 있다. 2002년에 월드컵 그래픽 뉴스 특집으로 이 달의 기자상과 이듬해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뉴스 그래픽은 외형적인 것보다 내용적 완성도가 더 중요하다는 지론을 갖고 있으며 미디어에서 활용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교육 자료로서 더 많이 활용됐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공저류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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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茶島

고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텔레비전 뉴스의 제작요인과 신뢰도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사이버스페이스에서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권의 갈등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 후 서울대학교 전문 분야 법학연구과정을 수료했다. 1984년 1월 1일 MBC 보도국에 입사하여 <카메라 출동> 기자, 걸프전 종군기자를 거쳐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다. 재직 중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10여 년간 저작권에 대해 강의했으며, 고려대학교와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부산대학교 등의 방송언론과 미디어 관련 학과에 출강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방송
고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텔레비전 뉴스의 제작요인과 신뢰도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사이버스페이스에서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권의 갈등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 후 서울대학교 전문 분야 법학연구과정을 수료했다. 1984년 1월 1일 MBC 보도국에 입사하여 <카메라 출동> 기자, 걸프전 종군기자를 거쳐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다. 재직 중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10여 년간 저작권에 대해 강의했으며, 고려대학교와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부산대학교 등의 방송언론과 미디어 관련 학과에 출강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방송토론위원, 사단법인 융복합지식학회 부회장, 한국저작권법학회 이사이고 한국정보법학회 종신회원이다. 2007년 여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위원회의 교육조건부 기소유예제도의 전문 강사로 위촉되어 저작권 침해 형사범들의 재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2011년 법무부장관 표창을, 2010년과 2013년에 각각 고용노동부장관 표창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내무부장관 표창과 서울시장 감사장 그리고 기자협회 특종상 등을 두루 수상했다.

저서로는 『뉴스 저작권』(2015), 『방송과 저작권』(2013), 『온라인 저작권』(2011), 『1인 미디어』(공저, 2009), 『현대 저작권의 쟁점과 전망』(200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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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33쪽 | 608g | 155*225*30mm
ISBN13
9788993893274

책 속으로

오랫동안 신문, 방송, 통신사 및 인터넷 등 주요 매체에서 활약해온 전문 기자들이 현장의 경험과 뉴미디어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1인 미디어 운영을 위한 최초의 교과서를 집필해 주셨습니다. 다양한 매체의 전문가들이 펴낸 이 책은 1인 미디어 운영자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1인 미디어 시대가 과거에 비해 사회적 이슈에 대한 더 나은 창조물 생산을 항상 담보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준비되지 못한 상태에서 출발하는 1인 미디어는 운영자뿐만 아니라 이를 공유하는 많은 이들에게 혼란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1인 미디어 운영을 위한 지침서가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1인 미디어 운영자들을 위한 여러 가지 정보와 지침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1인 미디어가 도래하게 된 기술적·철학적 배경과 1인 미디어의 특징과 같은 이론적인 분야뿐만 아니라 취재기법, 뉴미디어형 글쓰기 사진·영상·그래픽 활용방법 등 1인 미디어 운영을 위한 기술적인 부분까지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상권, 저작권, 표현의 자유 등 1인 미디어 운영자들이 꼭 알아야 할 법률상식을 알기 쉽게 소개함으로써 법률적 쟁송에 휘말릴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으며, 1인 미디어 시대를 넘어 신문·방송 동시 보도의 크로스 미디어를 실현하는 1인 채널시대를 전망함으로써 1인 미디어의 발전적인 방향까지 가이드해 주고 있습니다.

앞서가는 뉴미디어 세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추천하며 많은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추천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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