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나경원
Na Kyung-won 羅卿瑗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3년 12월 05일
출생지
서울
직업
정치인
작가이미지
나경원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63년 12월 6일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 동 대학원 석, 박사(국제법 전공) 과정을 마쳤다. 판사로 재직 시 엄격한 법 적용에 앞서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우선시하였다. 이후 소회된 계층을 보듬는데 작은 힘이 될 것임을 다짐하며 정치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처음에는 판사와 정치인 사이의 직업상의 괴리에서 오는 이질감 때문에 고민도 했다. 하지만 '세상과 사람에 대한 세심한 통찰'이라는 공통된 명제가 있음을 깨닫고, '자리에 욕심내지 말고 일에 욕심내자'는 소신으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뛰고 있다. 국회 연구단체 '장애아이 We Can'회장과 한국장애인부모회 후원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17대 국회의원과 한나라당 대변인을 거쳐 현재 18대 국회의원(서울 중구)으로서 국회 문방위 한나라당 간사를 맡고 있다. 세심함과 담대함으로 선진 대한민국 건설을 꿈꾸는 미래지향적인 정치인이면서도 '레일에서 내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이라는 표현으로 정치계를 떠날 때의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지기를 바라는 소박한 정치인이기도 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무도한 정권의 폭력적인 탄압을 몸소 겪으면서 독재 정권의 실상을 기록한 역사의 기록입니다. 이 책을 읽고 더 많은 국민이 무도한 정권의 실상을 깨닫고 대한민국의 법치를 회복시키는 데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 보수의 본질은 현상 유지가 아니라 제도 개혁입니다.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시대에 맞지 않는 국가 운영 구조를 과감히 고쳐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직면한 지방 문제의 본질은 예산 부족이 아니라, 중앙 집권이라는 낡은 통치 구조입니다. 『자유 분권과 지방 자치』는 보수가 왜 분권을 말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분권만이 보수의 가치에 부합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재정 이전과 보호를 앞세운 진보식 분권을 단호히 거부하고, 자유·책임·경쟁이라는 보수의 핵심 원리로 분권을 재정의합니다. 저자는 분권을 ‘지방을 도와주는 정책’이 아니라, 중앙 정부의 비대화를 통제하고 국가 운영의 효율을 회복하는 구조 개혁으로 설명합니다. 중앙이 모든 권한을 움켜쥔 국가는 결코 작아질 수 없고, 경쟁력을 가질 수도 없습니다. 분권은 지방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작은 정부를 향한 국가 개조의 출발점입니다. 이 책이 강조하는 점은 분명합니다. 자유 없는 분권은 없고, 책임 없는 자유도 없습니다. 권한만 요구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분권은 보수의 길이 아닙니다. 지역이 스스로 선택하고, 잘못된 선택의 대가까지 감당하는 체제-이것이 보수가 말하는 분권이며, 이것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국가 운영 방식입니다. 저자는 분권을 명분으로 한 포퓰리즘을 경계하고, 헌법적 가치에 입각한 보수 개혁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중앙 집권을 유지한 채 재정만 나누는 체제는 결국 국가 재정을 약화시키고, 책임 정치를 무너뜨립니다. 보수는 이제 분명히 말해야 합니다. 분권은 지원이 아니라 자율이며, 배려가 아니라 책임이라고. 이 책은 보수가 분권 문제에서 침묵하면 왜 안 되는지를 일깨우는 동시에, 보수다운 분권, 개혁적인 보수의 국가 비전을 제시하는 필독서입니다. 자유로운 지역, 책임 있는 정부, 경쟁력 있는 대한민국-그 해답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