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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고먼
Michael J. Gorman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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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고먼
해외작가 종교 저자
바울에 관한 탁월한 연구로 정평이 난 신약학자이다. 프린스턴신학대학원(Ph.D.)에서 공부했으며 프린스턴신학교, 리젠트신학교, 웨슬리신학교 등에서 가르치다가 1991년부터 세인트메리신학대학교의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4-2012년에는 세인트메리신학대학교의 부속인 ‘교회일치신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그는 바울뿐 아니라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 신학적?선교적 성서해석,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윤리관에 대해 괄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내놓았고 교회와 문화의 관계에도 깊은 관심을 두며 강연과 집필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또한 그리스와 터키, 이탈리아에 있는 신약시대 도시들을 방문하는 여행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끌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그의 저서로는 『삶으로 담아내는 복음』, 『속죄와 새 언약』, 『요한계시록 바르게 읽기』 등이 있다. 십자가에 기초한 신학과 실천적 영성을 추구하는 고먼의 근황은 그의 블로그 CrossTalk(www.michaeljgorman.net)에서 알 수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다시 한번 콘 캠벨에게 신세 지게 되었다. 켐벨은 바울의 그리스도 중심 종말론을 사도의 신학적 전망의 ‘틀’로 보고 바울의 여러 종말론 본문을 강해하고 분석하여 신학적으로 종합한다. 바울의 여러 종말론 주제 및 소주제에 대한 캠벨의 깊은 고려는 의심할 여지 없이 때때로 논쟁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그러나 과거의 현실(예.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현재의 경험(예. 참여, 성령, 사명, 소망)을 인정하면서도 특히 미래의 영광을 강조하는 전체적인 해석은 깨달음을 주고 설득력이 있다.
  • 톰 라이트는 매력 있고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그만의 스타일로, 성경에서 가장 심오한 장 가운데 하나를 만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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