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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령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4년 출생
출생지
경상북도 포항
직업
작가
데뷔작
역전다방 (2003)
작가이미지
김서령
국내작가 문학가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현대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소설집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어디로 갈까요》 《연애의 결말》과 장편소설 《수정의 인사》 《티타티타》, 산문집 《우리에겐 일요일이 필요해》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인문실용서 《우아한 맞춤법》을 출간했으며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어서 《빨강 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두 번째 이야기》 《밤의 속삭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titatita7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깜찍한 카피라이터는 잘난 척도 하지 않고 생의 비밀들을 들려준다. 그 비밀들은 하나같이 우습고 경쾌하고 다정하다. 네 글자 속에 숨겨져 있는 달콤한 비밀들. 당신이 나를 위해 감춰두었던 연애편지를 한 통 한 통 찾아내는 기분이다.”
  • 이 책은 치치뿐 아니라 치치 엄마, 치치 아빠의 아름답고 다정한 성장담이다.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둔 나는 슬그머니 따라쟁이 엄마가 되고 싶다. 책 읽는 아이보다 책 읽는 가족, 내가 참 닮고 싶은 사랑스러운 가족의 얼굴이 이 책 안에 있어, 읽는 내내 참 평화로웠다.

작가 인터뷰

  • 김서령 “삶의 비밀은 어디에나 숨어있는 거니까요”
    2018.10.02.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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