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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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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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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국내작가 종교 저자
김형준 목사는 깊은 통찰과 따뜻한 감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요, 풍부한 경험과 해박한 이론으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상담가다. 현재 서울 동안교회 담임 목사로 성도들의 영적 회복과 성숙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책은 팬데믹 시기에 우리의 삶과 신앙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 필요한 영적 원리들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말씀 속에서 찾은 다양한 영적 원리를 통해 우리 삶을 견고하게 붙들어 주고, 불확실한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신앙의 가치들을 되새기게 된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목회상담)을 졸업했고, 미국 맥코믹신학교에서 목회상담으로 목회학 박사 학위(D.Min.)를,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목회상담으로 신학 박사 학위(Th.D.)를 받았다. 미국 시카고대학병원 임상목회(CPE) 과정을 수료했으며, 시카고 베다니장로교회 담임 목사(PCUSA), 마산 창신대학교 교목실장과 유아교육과 교수, 지구촌교회 수석 부목사 및 글로벌 상담소 소장, 크리스찬치유상담원 전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전세계에 흩어진 청년 유학생들을 위한 코스타(KOSTA) 국제본부 이사장과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로 한국 교회의 건강한 내일을 위해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지금 선택해야 할 것들』, 『삶의 의미를 회복하는 신앙』, 『거룩을 위한 오늘의 기도』, 『목동에서 왕으로』, 『괜찮아, 다시 시작해』(이상 두란노) 등이 있고, 역서로는 『상실과 슬픔의 치유』(상담과치유), 『용서하기로 선택하기』(공역, 북이즈)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자는 본서를 통해 “교회는 자기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존재한다”는 단순하지만 가장 중요한 진리를 다시 붙잡게 한다. 그러므로 본서는 신학자와 목회자는 물론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고민하는 모든 성도에게 귀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예레미야는 언약 백성인 유다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애정어린 눈물의 메시지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예루살렘 성의 멸망을 목도하고 심히 안타까운 심정으로 예언한 메시지(마 23:37;눅 13:34)를 상기시키는 메아리와 같다. 예레미야서는 대예언서 가운데 가장 분량도 많고 다양한 시대적 구성, 문예적 형식을 갖추고 있기에 전문가의 도움이 없이는 분문을 정확히 해석하기 어렵다. 이에 예레미야 전공자인 장성길 교수는 최근 예레미야 연구의 복잡한 신학적 언어적 문제까지 분석 평가하여 성숙한 신학자의 안목으로 예레미야가 선포하고자 한 메시지를 모세 오경에 근거한 하나님 나라와 언약적 관점에서 심판과 회복의 메시지를 명료히 밝힌다. 히브리어 본문에 근거한 문예적 언어적 방식을 활용하여 논리적인 명쾌한 답을 주는 해설은 확성기처럼 다가와 우리의 둔감한 영혼을 다시 일깨워 준다. 이 책을 읽으면 하나님의 웅장한 사랑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예레미야서를 연구하고자 하는 모든 신학자, 신학생, 목회자, 성도들의 서재에 반드시 소장해야 할 충분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기에 필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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