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그는 한국 MMA의 길을 개척했고, 세계 무대에 한국을 알렸습니다.
UFC 메인 이벤트에만 10번, 타이틀 도전도 두 번이나 해낸 그는 옥타곤 안에서
수많은 명장면을 우리에게 선사했습니다.
그는 여러분이 좋아하는 파이터들이 가장 좋아하는 파이터들의 파이터이며,
진정한 전설이자 전사로서 어떤 상황에서도 120%를 쏟아낸 사람입니다.
그는 전 세계 아시아 남성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뭐든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인물이자 희망, 열정, 끈기, 투지, 결단력의 상징입니다.
저는 팬으로 시작해, 그의 체육관에 다녔고, 친구가 되었고, 이제는 형제가 되었습니다.
그의 전설적인 커리어에 존경과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기업가이자 코치, ZFN의 대표로서 펼칠 다음 장이 기대됩니다.
그는 좋은 친구이자, 좋은 가장이며, 위대한 파이터.
바로 코리안 좀비입니다.
그리고 그는 이 종목에서 가장 멋진 별명과 입장곡을 가진 사나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