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정찬성 브로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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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체육관에서 운동을 해도
전 세계인을 놀라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이 작은 체육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먼저 놀라게 만들어야 한다. --- pp.12-13 ‘CHAN SUNG JUNG’ 당시에는 내 이름을 ‘CHAN’이 성이고, ‘SUNG JUNG’이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내 이름 ‘CHAN SUNG’을 UFC에 제대로 인식시키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 pp.66-67 이 힘든 감량 또한, 내가 사랑하는 격투기의 일부다. --- pp.96-97 내 기쁨과 성공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뻐해준다는 것, 그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다. --- pp.180-181 다음 시합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 그것이 내가 격투기를 하면서 배운 중요한 것 중 하나이다. 격투기뿐만 아니라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 --- pp.332-333 나는 노력이라는 것도 재능이라고 생각한다. 노력이 재능이라면, 나는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자신 있었다. --- pp.350-351 그래서 공격했다. 마지막 순간까지 공격했던 내가 자랑스러웠다. 이 경기에서 후회는 단 1%도 없다. --- pp.370-371 “나 노력하고 있어요”라고 말하기보단, 내가 좋아하는 것에 그저 100%를 다 쓰자, 라고. 앞으로도 내가 무얼 하든 내가 사랑하는 것에는 언제나 똑같이 그럴 것이다. 나의 100%를 모두 다 쓰는 것. --- pp.386-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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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그는 한국 MMA의 길을 개척했고, 세계 무대에 한국을 알렸습니다. UFC 메인 이벤트에만 10번, 타이틀 도전도 두 번이나 해낸 그는 옥타곤 안에서 수많은 명장면을 우리에게 선사했습니다. 그는 여러분이 좋아하는 파이터들이 가장 좋아하는 파이터들의 파이터이며, 진정한 전설이자 전사로서 어떤 상황에서도 120%를 쏟아낸 사람입니다. 그는 전 세계 아시아 남성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뭐든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인물이자 희망, 열정, 끈기, 투지, 결단력의 상징입니다. 저는 팬으로 시작해, 그의 체육관에 다녔고, 친구가 되었고, 이제는 형제가 되었습니다. 그의 전설적인 커리어에 존경과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기업가이자 코치, ZFN의 대표로서 펼칠 다음 장이 기대됩니다. 그는 좋은 친구이자, 좋은 가장이며, 위대한 파이터. 바로 코리안 좀비입니다. 그리고 그는 이 종목에서 가장 멋진 별명과 입장곡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 박재범 (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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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를 코치해온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단순히 체육관, 경기장, 훈련 캠프에서
보낸 시간이 아니라 정말 특별한 사람과 인생의 한 장을 함께한 느낌입니다. 처음 만난 날부터 인상 깊었던 건 그의 재능이나 강인함만이 아니었어요. (물론 그런 면도 넘칠 만큼 갖췄지만) 조용한 인내심과 진심 어린 태도였습니다. 좀비는 단순한 파이터가 아닙니다. 제가 만나본 사람들 중 가장 진실된 인간 중 한 명이에요. 그는 한 번도 스포트라이트를 좇지 않았고, 자신을 꾸미려 한 적도 없었습니다. 경기 날 보여주는 그 거친 투지, 어떤 상황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 그건 체육관에서도, 삶 속에서도 똑같이 존재했던 그의 진짜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늘 겸손했고, 유머를 잃지 않았으며,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지닌 사람입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은 단순한 싸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건 마음, 곧 ‘심장’에 관한 이야기였고, 좀비는 제가 만나본 사람들 중 가장 크고 진실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 에디 차 (UFC 코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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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든 파이터가 포기를 모르고 살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매 순간 엄청나게 많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 만약 UFC가 포기하지 않는 정신, 그 우열을 가리는 시합이라면 형은 진작 챔피언이 됐을 것이다. - 최두호 (UFC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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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신화이자 전설인 선수죠. 저는 개인적으로 인간적인 모습 때문에 그를 더 좋아합니다. 그는 제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랬겠지만, 그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가 더 위대한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주었습니다. - 맥스 할로웨이 (UFC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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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내 휴대전화에 정찬성 선수는 ‘우상’으로 저장되어 있다. 그를 알게 되고부터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 이유는 이 책에 담겨 있다. - 고경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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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라는 '재능'에 '노력'이 더해지면? 이라는 재밌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책. - 덱스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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