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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추천사 1,2 1장 한국 유리의 아버지 최태섭 1. 어린 시절 남다른 교육열 정신적 고향, 오산학교 방황의 시간 2. 고난 갈림길 앞에서 햇병아리 사업가의 깨달음 만주에서 다시 시작 평생의 동반자를 맞이하다 돈보다 사람을 신뢰의 기적 평생 갚을 수 없는 빚 끝없는 좌절, 한 줄기의 희망 3. 도전 전쟁 속에서도 지키는 신념 제주에서의 도전 안식처를 만들다 한국유리의 시작 도전 또 도전 검소함이 준 행운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해 4. 환원 한국유리를 덮친 파도 40년을 지킨 믿음 몸에 밴 검소와 겸손 교육에 투자하다 마지막까지 베풀어라 5. 가치 2장 조용한 환원, 오뚜기 창립자 함태호 1. 어린 시절 사업가의 피를 이은 아이 기적에 가까운 일 아버지와의 만남 2. 성장 자원 입대 ‘오뚜기’의 탄생 카레를 맛보다 홀로서기 머리 쓰고 땀 흘리자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3. 도약 계속되는 도전 제일 늦게 퇴근하는 사장 풍랑을 넘어서 소비자의 마음으로 발로 뛰는 사장 50년의 전통 라면을 끓이다 4. 성과 넘어지고 일어나기 멀리 보고 행동하라 사람을 키우는 회사 오뚜기의 출발은 가족 오른손은 모르는 선행 인간 함태호 5. 영향 3장 20세기 대표적 여성 기업가 메리 케이 애시 1. 어린 시절 너는 할 수 있어 경쟁과 성취를 이끈 두 기둥 대학 대신 결혼 2. 성장 새로 찾은 재능 판매의 여왕 이혼과 대학 중퇴 인생 화장품을 만나다 보이지 않는 장벽, 유리천장 3. 도약 꿈의 회사 설립 새로운 시도 든든한 동반자 멜 애시 폭풍 같은 성장 골든 룰 리더십 호박벌과 핑크 캐딜락 4. 성과 가슴 아픈 이별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단 역경을 이겨 내고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 메리 케이 애시 재단의 설립 꺼지지 않는 횃불 5. 가치 참고자료 출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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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섭 회장의 일생은 두 가지 단어로 정리할 수 있다. 사랑과 진실함이다. 그가 이룬 모든 일의 시작점에는 언제나 사람에 대한 ‘사랑’이 있었고, ‘진실함’이 그 사랑을 뒷받침했다.”
--- p.99 “함태호의 사람을 향한 애정의 뿌리는 ‘가족’이었다. 그리고 그 가족의 범주에는 자신의 가족뿐만 아니라 임직원, 소비자의 가족도 포함돼 있었다.” --- p.170 “20세기 미국에서 ‘성공’한 사업가는 별처럼 많다. 그러나 모두가 인정하는 여성 사업가는 손에 꼽혔다. 메리 케이 애시는 그 속에서 ‘가장 성공한 여성 사업가’로 불렸다. --- p.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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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성공이란 무엇일까?”
출판사의 선정·기획위원들은 ‘책에 실릴 인물’을 선정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을 훑어봤다. ‘자신만의 재능과 노력으로 역경을 딛고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내 리스트를 만들었다. 아주 길고 긴 리스트였다. 생각보다 드라마틱한 성공으로 부와 명예를 가진 사람은 많았다. 서점 책장에 나열된 ‘성공을 자랑’하는 책들, ‘나처럼 살아라’라고 외치는 책들처럼. 그러나 기뻐하긴 일렀다. 마지막 선정기준을 적용하자마자 리스트의 1/3이 잘려나가고 달랑 반 페이지가 남았다. ― 자신의 성공을 사회에 환원했다. 이 촘촘하고 까다로운 거름망을 가장 처음으로 통과한 이름은 ‘유일한’ 세 글자였다. 이 유한양행의 창업자는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인물이었다. 인물 선정의 ‘기준’이 되기에 충분했다. 문제는 그처럼 ‘이상적인 인물’을 찾기가 어렵다는 부분이었다. 누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사회’를 위해 내어놓으려고 할까? 그런 사람이 굳이 세상에 자신의 선행을 자랑할까? 적지만 있었다. 이 책에는 그런 사람들의 출생과 성장, 성공이 시대적 상황과 함께 그려져 있다. 우리는 그들의 ‘성공한 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나를 되돌아보고 조금 더 나은 내일이 될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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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 사회에서 오랜 기간 귀감이 되어온 인물들의 일생을 소개한 전기입니다. 각 인물의 행적을 연령대에 따라 정리하고 생생한 대화를 섞으며 역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전 국무총리, 전 서울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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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많은 분들이 여기에 소개된 인물들의 삶과 업적을 읽고 감동을 받아 개인의 건전한 인품과 나라의 건강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것이 그분들을 가장 잘 기리는 일인 동시에 그분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라 믿는다. 적극 추천한다.” - 손봉호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성산장기려박사기념사업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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