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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崔吉城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40년 06월 17일
출생지
경기도 양주
직업
명예교수
작가이미지
최길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40년(1938년) 경기 양주 출생
1963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 졸업
1966~69년 육군사관학교 교관. 육군 대위
1969~72년 문화공보부 문화재전문위원
1972년 일본 유학
1985년 츠쿠바대학 문학박사
경남대학교 계명대학교에서 일본학 교수
1991년부터 일본 중부대학 교수
1995년부터 히로시마 대학 교수. 현재 명예교수
2005년부터 일본 동아대학교 교수 겸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

주요 저서
『恨の人類學』, 『韓國民俗への招待』, 『帝國日本の植民地を步く』, 『米軍慰安婦の眞實』, 『これでは困まる韓國』, 『哭きの文化人類學』, 『일제시대 한 어촌의 문화 변용』, 『한국 무속의 연구』, 『한국의 무당』 등 다수. 『米軍慰安婦の眞實』(2017)은 일본 국가기본연구소에서 주는 ‘일본연구특별상’ 수상.

주요 역서
『일본의 사회구조』, 『일본의 사회와 종교』, 『일본의 종교』, 『한국의 유사종교』, 『조선의 풍수』, 『시베리아의 샤머니즘』 등 다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이를 먹으면 몸은 약해지지만 정신적으로 성숙하고 용기를 가지게 된다. 대개 소설은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것으로 시작하면 불행으로 막을 내린다. 이 여성은 소설이 아니라 인생 자체가 극적이다. 술술 읽기 편한 책으로 그냥 생활 자체가 덤덤하게 전개되는 것이 좋다. 나와 같은 때를 살고 있으나, 나는 원시시대, 그녀는 화려한 귀족처럼 대조된다. 그녀는 40도 안 된 어머니를 잃고, 좋은 남편을 만나서 사별한다. 실패와 성공이 교차한다. 고령자로서 재혼한다. 영광과 창피의 차원을 훨씬 넘어서 사랑과 신앙으로 살아간다. 좋은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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