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현균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
1964년 출생
출생지
강원도
직업
번역가, 교수
작가이미지
김현균
국내작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마드리드콤플루텐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로 있다. 『어둠을 뚫고 시가 내게로 왔다』, 『낮은 인문학』(공저) 등을 썼고, 루벤 다리오 시선집 『봄에 부르는 가을 노래』, 파블로 네루다 시집 『너를 닫을 때 나는 삶을 연다』, 세사르 바예호 시집 『조금밖에 죽지 않은 오후』, 로베르토 볼라뇨 시집 『낭만적인 개들』, 마리오 베네데띠 소설 『휴전』, 로베르토 페르난데스 레타마르의 『칼리반』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김수영 시선집 『Arranca esa foto y usala para limpiarte el culo』, 김영하 소설 『Tengo derecho a destruirme』, 한국 현대문학선 『Por fin ha comenzado el fin』(공역)을 각각 멕시코, 스페인, 콜롬비아에서 출간하였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리는 문학적 상상력이 고갈되고 갈수록 시를 읽지 않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함축적인 언어에 깊이 있는 사유와 통찰, 지혜를 담고 있는 시에 우리 아이들이 익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시인은 “땅 / 아래서 / 녹색 칠을 하는 사람”(23쪽 「땅속에 손을 찔러 넣으면」 중에서)이고, 따라서 칠레 시인 라울 수리타의 말대로 “시가 없다면 세상은 눈 깜박할 사이에 사라질”지도 모르니까요. 엮은이의 말대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는 목소리들 틈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경이로움이 불타는 자신만의 성냥갑을 차곡차곡 채워 가길,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세상을 엿보게 되길 바랍니다.

작품 밑줄긋기

p.153
2026 #리딩스타트리얼리스트가 아닌 시인은 죽은 시인이다. 그러나 시종일관 리얼리스트이기만 한 시인 역시 죽은 시인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