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세대 전에 J. R. R. 톨킨은 이런 말을 남겼다. ‘방황하는 이들이 모두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스워보다는 이 말을 이렇게 다시 풀어 낸다. ‘의심하는 이들이 모두 믿음을 잃은 것은 아니다.’ 우리의 질문과 의심은 예수님과의 더 깊고 풍성한 동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의심 후에』는 냉소하는 이들, 상처 입은 이들, 그리고 이미 모든 것이 끝났다고 여기는 이들에게 소망을 전한다. 기존의 신앙에 실망한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을 다시 예수님께로 이끌어 줄 책을 갈망해 왔다. 『의심 후에』가 바로 그런 책이다.”
_ 니제이 K. 굽타
“하나님을 의심해 본 적이 있는가? 사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위로와 도전을 함께 건넨다. 미국 북서부에서 20년간 사역해 온 스워보다는 의심하는 이들을 위해 성경적이면서도 실천적인 길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신앙을 잃지 않으면서도 정직하게 질문하는 법에 대한 지혜가 가득하다!”
_ 매튜 슬리스, 의학 박사, 블레스드 어스(Blessed Earth) 대표, 『늘 희망은 있다』(Hope Always) 저자
“의심은 우리를 고립과 분투의 소용돌이로 끌어들이며, 결국 우리 삶을 무너뜨릴 수 있다. 스워보다는 목회적 통찰에 근거해 의심의 본질을 드러내고, 그에 수반되는 수치심을 걷어 낸다. 나아가 몸과 공동체, 그리고 전통으로 다시 돌아가게 하는 실천의 길로 우리를 초대한다. 이 책은 의심과의 씨름 속에서 빚어지는 평생의 신앙 여정을 살아갈 힘과 용기를 길러 준다.”
_ 맨디 스미스, 목회자, 『속박을 벗어난 신앙』(Unfettered)과 『취약한 목회자』(The Vulnerable Pastor) 저자
“많은 이들에게 해체는 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너지는 과정이자 생명력 있던 신앙의 막다른 골목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A. J. 스워보다는 의심의 여정을 통해 오히려 예수님을 향한 더 견고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아름답고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해체가 반드시 신앙의 포기로 이어질 필요는 없다. 믿음에 대해 어려운 질문을 던졌을 때 더 깊고 만족스러운 결론에 이를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_ 테리 M. 크리스트, 힐송교회 담임 목사
“탈기독교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교회는 신앙의 위기 앞에 서 있다. 의심을 악마화하거나 반대로 훈장처럼 내세우는 것 외에는 길이 없는 듯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A. J. 스워보다는 우리를 더 깊은 길로 초대한다. 깨어짐과 상처 너머에서 하나님을 대면하는, 혼란스럽지만 결국 치유로 향하는 여정을 함께 걷자는 것이다. 따뜻하고 고백적이며, 담대하고 예언자적이고, 지적으로도 깊이 있는 『의심 후에』는 말 그대로 ‘바로 지금을 위한 책’이다.”
_ 리처드 벡, 에빌린 크리스천 대학교 심리학 교수
“수많은 청년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을 해체하고, 그 과정에서 믿음까지 잃어버리는 현실 앞에서 많은 목회자와 리더, 부모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이 책에서 A. J. 스워보다는 실제적인 의심에 직면한 이들을 위한 영적 여정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여정을 나누면서, 신앙과 그에 대한 복잡한 질문들을 섬세하게 엮어 낸다. 그 결과 아주 친밀하면서도 실천적인,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책이 나왔다. 청년 세대의 신앙 해체 현상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기 바란다.”
_ 랜디 레밍턴, 미국 포스퀘어 교단 총회장
“이 책은 예수님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요구하시는 꼭 필요하면서도 두려운 과정 중 하나를 위한 안내서다. 스워보다는 사려 깊고 솔직하게, 그러나 할 말을 에둘러 하지 않으면서, 좋은 친구이자 슬기로운 상담자처럼 이 중요한 과정을 한 걸음씩 인도해 준다. 더 이상 기존의 신앙 안에 편안히 머물 수 없다고 느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 릭 맥킨리,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이마고데이공동체 담임 목사
“『의심 후에』는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한 신앙인이 영적 형성의 관점에서 의심과 해체를 다룬 책이기 때문이다. 캠퍼스 목회자, 교회 개척자, 그리고 교수로서 A. J.는 사람들이 신앙의 가장 어려운 문제를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을 주어 왔다.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드는 점은, 그런 경험을 통해 우리의 신앙과 삶이 어떻게 빚어져 가는지를 주의 깊게 살피는 데 있다. 이 책은 신앙을 재건하고 ‘첫사랑’을 회복하여 더 신실한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갈 길이 있음을 보여 준다.”
_ 키스 키슬러, 프렌즈 대학교 영성 신학 부교수
“스워보다는 오늘날 가장 사려 깊고 흥미로우며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기독교 작가 중 한 사람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을 15년 전에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_ 프레스턴 스프링클, ‘신앙과 성, 젠더’ 센터 대표
“스워보다는 신앙 공동체 안에 의심에서 믿음으로 가는 길을 위한 자원은 많지만, 믿음에서 의심으로, 그리고 다시 믿음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위한 자원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나 역시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 책에서 스워보다는 20년에 걸쳐 ‘의심과 해체의 길을 걷는 이들과 함께해’ 온 자신의 여정을 들려주며, 그 길의 동반자로 자신을 내어 준다.”
_ 샌드라 리히터, 웨스트몬트 칼리지 로버트 H. 건드리 성서학 석좌 교수
“이 우아하고도 깊이 있는 책에서, A. J. 스워보다는 의심과 환멸의 어두운 면을 다루는 거대한 과업에 도전한다. 이 책은 그 문제를 쉽게 해결하려 하기보다, 그 실체와 본질을 드러내 보인다. G. K. 체스터턴을 떠올리게 하는 방식으로, A. J.는 의심이 실제로는 믿음의 한 행위일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이제껏 우리가 보아 온 기독교나 교회보다 참되고 선하며 아름다운 무언가가 존재하리라는 신념이 바로 그 의심의 밑바탕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