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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
James Bryan Smith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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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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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
해외작가 종교 저자
프렌즈 대학교의 종교 인문학 교수이자 교목. 차세대 영적 지도자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는 달라스 윌라드와 리처드 포스트 등과 함께 <레노바레>를 이끌어 왔으며, 특히 소그룹 인도와 영성 훈련을 체계화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인간이 직면한 문제를 노련한 목회자만이 보여 줄 수 있는 현실 감각과 열정, 신학적 통찰력과 사랑, 그리고 간결하면서도 따뜻한 어조로 풀어낸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 ‘영혼이 변화는 제자도 시리즈’ 《선하고 아름다운 하나님》, 《선하고 아름다운 삶》,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이상 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좋은씨앗)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천국으로 쏘아올린 화살: 예수처럼 살다간 리치 멀린스의 삶》(한언)이 있고, 공저로 《리처드 포스터가 묵상한 신앙 고전 52선》과 《영성 훈련을 위한 아홉 번의 만남》(이상 두란노)이 있다. 최근에 《위대한 이야기》(비아토르)가 출간되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몇 세대 전에 J. R. R. 톨킨은 이런 말을 남겼다. ‘방황하는 이들이 모두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스워보다는 이 말을 이렇게 다시 풀어 낸다. ‘의심하는 이들이 모두 믿음을 잃은 것은 아니다.’ 우리의 질문과 의심은 예수님과의 더 깊고 풍성한 동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의심 후에』는 냉소하는 이들, 상처 입은 이들, 그리고 이미 모든 것이 끝났다고 여기는 이들에게 소망을 전한다. 기존의 신앙에 실망한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을 다시 예수님께로 이끌어 줄 책을 갈망해 왔다. 『의심 후에』가 바로 그런 책이다.” _ 니제이 K. 굽타 “하나님을 의심해 본 적이 있는가? 사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위로와 도전을 함께 건넨다. 미국 북서부에서 20년간 사역해 온 스워보다는 의심하는 이들을 위해 성경적이면서도 실천적인 길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신앙을 잃지 않으면서도 정직하게 질문하는 법에 대한 지혜가 가득하다!” _ 매튜 슬리스, 의학 박사, 블레스드 어스(Blessed Earth) 대표, 『늘 희망은 있다』(Hope Always) 저자 “의심은 우리를 고립과 분투의 소용돌이로 끌어들이며, 결국 우리 삶을 무너뜨릴 수 있다. 스워보다는 목회적 통찰에 근거해 의심의 본질을 드러내고, 그에 수반되는 수치심을 걷어 낸다. 나아가 몸과 공동체, 그리고 전통으로 다시 돌아가게 하는 실천의 길로 우리를 초대한다. 이 책은 의심과의 씨름 속에서 빚어지는 평생의 신앙 여정을 살아갈 힘과 용기를 길러 준다.” _ 맨디 스미스, 목회자, 『속박을 벗어난 신앙』(Unfettered)과 『취약한 목회자』(The Vulnerable Pastor) 저자 “많은 이들에게 해체는 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너지는 과정이자 생명력 있던 신앙의 막다른 골목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A. J. 스워보다는 의심의 여정을 통해 오히려 예수님을 향한 더 견고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아름답고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해체가 반드시 신앙의 포기로 이어질 필요는 없다. 믿음에 대해 어려운 질문을 던졌을 때 더 깊고 만족스러운 결론에 이를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_ 테리 M. 크리스트, 힐송교회 담임 목사 “탈기독교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교회는 신앙의 위기 앞에 서 있다. 의심을 악마화하거나 반대로 훈장처럼 내세우는 것 외에는 길이 없는 듯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A. J. 스워보다는 우리를 더 깊은 길로 초대한다. 깨어짐과 상처 너머에서 하나님을 대면하는, 혼란스럽지만 결국 치유로 향하는 여정을 함께 걷자는 것이다. 따뜻하고 고백적이며, 담대하고 예언자적이고, 지적으로도 깊이 있는 『의심 후에』는 말 그대로 ‘바로 지금을 위한 책’이다.” _ 리처드 벡, 에빌린 크리스천 대학교 심리학 교수 “수많은 청년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을 해체하고, 그 과정에서 믿음까지 잃어버리는 현실 앞에서 많은 목회자와 리더, 부모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이 책에서 A. J. 스워보다는 실제적인 의심에 직면한 이들을 위한 영적 여정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여정을 나누면서, 신앙과 그에 대한 복잡한 질문들을 섬세하게 엮어 낸다. 그 결과 아주 친밀하면서도 실천적인,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책이 나왔다. 청년 세대의 신앙 해체 현상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기 바란다.” _ 랜디 레밍턴, 미국 포스퀘어 교단 총회장 “이 책은 예수님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요구하시는 꼭 필요하면서도 두려운 과정 중 하나를 위한 안내서다. 스워보다는 사려 깊고 솔직하게, 그러나 할 말을 에둘러 하지 않으면서, 좋은 친구이자 슬기로운 상담자처럼 이 중요한 과정을 한 걸음씩 인도해 준다. 더 이상 기존의 신앙 안에 편안히 머물 수 없다고 느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 릭 맥킨리,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이마고데이공동체 담임 목사 “『의심 후에』는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은 한 신앙인이 영적 형성의 관점에서 의심과 해체를 다룬 책이기 때문이다. 캠퍼스 목회자, 교회 개척자, 그리고 교수로서 A. J.는 사람들이 신앙의 가장 어려운 문제를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을 주어 왔다.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드는 점은, 그런 경험을 통해 우리의 신앙과 삶이 어떻게 빚어져 가는지를 주의 깊게 살피는 데 있다. 이 책은 신앙을 재건하고 ‘첫사랑’을 회복하여 더 신실한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갈 길이 있음을 보여 준다.” _ 키스 키슬러, 프렌즈 대학교 영성 신학 부교수 “스워보다는 오늘날 가장 사려 깊고 흥미로우며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기독교 작가 중 한 사람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을 15년 전에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_ 프레스턴 스프링클, ‘신앙과 성, 젠더’ 센터 대표 “스워보다는 신앙 공동체 안에 의심에서 믿음으로 가는 길을 위한 자원은 많지만, 믿음에서 의심으로, 그리고 다시 믿음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위한 자원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나 역시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 책에서 스워보다는 20년에 걸쳐 ‘의심과 해체의 길을 걷는 이들과 함께해’ 온 자신의 여정을 들려주며, 그 길의 동반자로 자신을 내어 준다.” _ 샌드라 리히터, 웨스트몬트 칼리지 로버트 H. 건드리 성서학 석좌 교수 “이 우아하고도 깊이 있는 책에서, A. J. 스워보다는 의심과 환멸의 어두운 면을 다루는 거대한 과업에 도전한다. 이 책은 그 문제를 쉽게 해결하려 하기보다, 그 실체와 본질을 드러내 보인다. G. K. 체스터턴을 떠올리게 하는 방식으로, A. J.는 의심이 실제로는 믿음의 한 행위일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이제껏 우리가 보아 온 기독교나 교회보다 참되고 선하며 아름다운 무언가가 존재하리라는 신념이 바로 그 의심의 밑바탕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 이 책은 내 안에 겸손히 살고픈 갈망의 불씨를 지펴 주었다. 흡인력과 통찰력을 겸비한 보석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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