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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내게 반하셨다』의 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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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하나님의 용납을 배우기
1장 얻을 수 없는, 그래서 잃을 수 없는
2장 완벽해질 수만 있다면
3장 너를, 있는 모습 그대로

2부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들이기
4장 단번에, 아무런 조건없이
5장 구원받은 내가, 어떻게 그런 죄를?
6장 용서, 꿈에서라도 하고 싶지 않은

3부 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하기
7장 위대한 하나님, 사소한 내 문제
8장 내 사랑이 참 필요한 나
9장 하나님이 우리를 이같이 사랑하셨은즉

저자 소개 1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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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Bryan Smith

프렌즈 대학교의 종교 인문학 교수이자 교목. 차세대 영적 지도자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는 달라스 윌라드와 리처드 포스트 등과 함께 <레노바레>를 이끌어 왔으며, 특히 소그룹 인도와 영성 훈련을 체계화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인간이 직면한 문제를 노련한 목회자만이 보여 줄 수 있는 현실 감각과 열정, 신학적 통찰력과 사랑, 그리고 간결하면서도 따뜻한 어조로 풀어낸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 ‘영혼이 변화는 제자도 시리즈’ 《선하고 아름다운 하나님》, 《선하고 아름다운 삶》,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이상 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좋은씨앗)과 <뉴
프렌즈 대학교의 종교 인문학 교수이자 교목. 차세대 영적 지도자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는 달라스 윌라드와 리처드 포스트 등과 함께 <레노바레>를 이끌어 왔으며, 특히 소그룹 인도와 영성 훈련을 체계화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인간이 직면한 문제를 노련한 목회자만이 보여 줄 수 있는 현실 감각과 열정, 신학적 통찰력과 사랑, 그리고 간결하면서도 따뜻한 어조로 풀어낸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 ‘영혼이 변화는 제자도 시리즈’ 《선하고 아름다운 하나님》, 《선하고 아름다운 삶》,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이상 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좋은씨앗)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천국으로 쏘아올린 화살: 예수처럼 살다간 리치 멀린스의 삶》(한언)이 있고, 공저로 《리처드 포스터가 묵상한 신앙 고전 52선》과 《영성 훈련을 위한 아홉 번의 만남》(이상 두란노)이 있다. 최근에 《위대한 이야기》(비아토르)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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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53*224*20mm
ISBN13
9788958741541

출판사 리뷰

한없이 작은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용납과 용서, 그리고 돌보심


하나님의 용납과 용서, 그리고 돌보심을 분명하고도 다정한 목소리로 확신케 해준다. 우리의 가장 깊은 영적 필요를 채우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약속을 이해하고, 기독교적 사랑의 기본을 이루는 원리를 확인하는 가운데 ‘하나님과 나’,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에서 두려움과 판단 받는 느낌을 떨쳐내고 용납과 용서를 통한 자유를 누리게 된다.

정신과 진료실에서 한 남자가 이야기하는 것을 우연히 들었다. “사랑의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해주시오. 내가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말이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부르짖음이다. “사랑의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해주시오.” 내놓고 말하지는 않더라도 그것은 우리가 가장 바라는 바다.
가장 믿기 어려운 기독교 교리 가운데 하나는 인간의 놀라운 가치에 대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과 그분이 우리를 향해 미소 지으신다는 사실을 믿기 힘들어한다. 윌리엄 블레이크는 하나님의 사랑의 빛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 빛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간절히 경험하고 싶어한다. 보다 정확히 말해,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진다는 사실, 지금까지의 모든 죄가 용서된다는 사실, 또한 은혜롭고 사랑 많으신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신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느끼고 경험할 때, 우리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자기애는 우리의 문화 속에 만연해 있는 값싼 나르시시즘과 전혀 다르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무엇을 행하는가가 아닌, 우리가 누구인가에 근거를 둔 진정하고 포괄적인 사랑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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