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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 도르프만
Ariel Dorfman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42년 05월 06일
출생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직업
소설가, 시인, 극작가, 교수
작가이미지
아리엘 도르프만
해외작가 문학가
1942년 아르헨띠나에서 태어난 칠레계 미국 작가이자 인권운동가. 세살 때 미국으로 이주해 뉴욕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그후 매카시즘의 광풍이 몰아치자 열두살에 가족과 함께 미국을 떠나 칠레로 향했다. 산띠아고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스물세살에 교수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가르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1970년부터 아옌데 정부에서 문화언론 보좌관으로 활동하다 1973년 삐노체뜨의 쿠데타가 일어나자 극적으로 칠레를 탈출, 여러 국가를 떠돌다 미국으로 망명했다. 1985년부터 듀크대학교에서 문학과 라틴아메리카학을 가르치고 있다. 1990년 민간정부가 들어선 칠레로 잠시 귀환했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영구 정착했다.
미국 패권주의와 자본주의 주류문화를 비판하며 생태주의와 대안적 삶을 추구하는 활동을 줄기차게 해오고 있으며 “라틴아메리카가 낳은 가장 위대한 작가의 한 사람”으로 불린다. 희곡 『죽음과 소녀』, 『독자』, 장편소설 『과부들』, 『콘피덴츠』, 『체 게바라의 빙산』, 『블레이크 씨의 특별한 심리치료법』, 소설집 『우리 집에 불났어』, 시집 『싼띠아고에서의 마지막 왈츠』, 문화비평집 『도널드 덕 어떻게 읽을 것인가』, 『제국의 낡은 옷』, 평론집 『미래를 향해 쓰는 작가들』, 『공포 몰아내기』, 회고록 『남을 향하며 북을 바라보다』 『아메리카의 망명자』, 정치 에세이 『국토안보부가 내 연설문을 삼켰습니다』 등 수많은 저서를 발표했다.
1963~1970 칠레대학교 조교수
1970~1973 칠레대학교 교수
1970~1973 살바도르 아옌데 대통령의 민주혁명 참가
1985 미국 듀크대학교 교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근본주의적 정체성을 추구하는 현시대에 아민 말루프는 복합적인 정체성을 이야기하는 경이로운 지성을 지녔다.
  • 다양한 형태의 권위주의가 대두되고 있는 시기에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반갑고 필요하다. 부루마는 제국주의 일본, 나치 독일, 점령기 네덜란드에 살았던 동시대인 세 명의 삶에 스며든 공모, 죄의식, 양면성을 능수능란하게 탐구함으로써 역사의 복잡한 그물망을 소환해 자세히 드러내 보인다. 이를 통해 현대의 독자들은 그릇된 이상의 허울 아래 조직적 폭력과 말 못 할 고통을 묵과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 일인가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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