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에 ‘컨슘드(Consumed)’라는 기업 저널리즘 및 문화인류학 관련 주간 칼럼을 쓰고 있으며, 전 세계 신문에 기고하고 있다. 이전에는 슬레이트에 인기 연재된 ‘애드 리포트 카드(Ad Report Card)’ 칼럼을 썼으며, 「패스트 컴퍼니」, 「워싱턴포스트」, 「포춘」에서부터 「네이션(Nation)」, 「GQ」, 「슬레이트(Slate)」, 「뉴리퍼블릭(The New Republic)」, 「애드버스터(AdBusters)」 등 다양한 잡지에 기고를 했다. 워커는 자신의 웹사이트 머케팅닷컴(Murketing.com)에 ‘우리가 구매하는 물건과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 사이의 은밀한 대화’에 대한 글을 계속 올리고 있다. 2005년에는 그의 첫 번째 저서 『뉴올리언스에서 온 편지(Letters from New Orleans)』가 출간되었다. 현재 그는 사진작가인 아내 엘렌 수잔과 조지아 주 사바나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