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SUNDAY」에 〈김상득의 인생은 즐거워〉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웃음과 눈물이 꼬물꼬물 묻어 있는 글을 쓰고 싶어한다. 동갑내기 여자를 스무 살에 만나 6년간 연애하다 스물여섯 살에 결혼, 강이와 겸이 두 아들을 둔 평범한 ‘대한민국 남편’이다. 부부의 일상을 소재로 ‘대한민국 남편들아’와 ‘남편생활백서’라는 제목의 칼럼을 신문에 연재했으며,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과 『남편생태보고서』 두 권의 책을 썼다. 현재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기획부장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