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
선배 유부남이 후배에게 주는 52가지 결혼생활의 지혜
김상득
북폴리오 2005.08.20.
베스트
결혼/가족 top20 2주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 - 대화편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이다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 | 텔레비전 앞에서 | 옛여자 이야기 | 배용준이 아니더라도 |
옆집 남자와 비교당할 때 | 아내 앞에서 | 속 깊은 남편 되는 길 |아내가 돈을 좋아한다면 |
조금 맛이 없더라도 | 피곤한 어느 날에도 | 팬티 차림 좋아하는 그대에게 |
사소한, 너무나 사소한 | 두 손엔 언제나 | 휴일이 돌아오면 |
김씨 이야기 1 사랑, 해보셨습니까? |
김씨 이야기 2 그대와 더불어 늙어간다 |
김씨 이야기 3 진솔이불을 덮고 누워 |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 - 가사분담편
시키기 전에 알아서 하라
표 안 나는 청소 | 설거지통을 바라보며 | 밥상을 차릴 때 | 남자 구실 | 밀린 빨래의 미학 |
쇼핑가는 아내에게 | 그대의 손발이 고될수록 | 섹시한 욕실 | 전화하는 버릇 |
김씨 이야기 4 아이스크림 지키는 사람 |
김씨 이야기 5 리모콘 김씨 |
김씨 이야기 6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 - 부부싸움편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다
허락받지 않은 가정방문 | 인간과 짐승의 차이 | 싸운 뒤 잠자리 | 아내의 전화 |
참을 수 없는 아내의 수다 | 진짜 복식호흡이 필요할 때 | 다툰 뒤 화해 | 기억을 믿지 마라 |
냉장고, 여자의 일기장 | 아내와 어머니 | 모성애를 따를 소냐 |
김씨 이야기 7 아내의 문자 메시지 |
김씨 이야기 8 염색하던 날 |
김씨 이야기 9 몸 생각 좀 하시죠? |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 - 성 생활편
매일 밤 아내를 즐겁게 하라
배가 섹시한 남자 | 한눈 팔고 싶을 때 | 차라리 담배를 피라 | 늘 처음처럼 |
중요한 것은 자세 | 묻지 마라 | 아내는 꽃이다 |과감하게 소리 내라 |섹스와 벽지의 관계 |
보채지 마라 | 아내가 기뻐하는 것 |마무리가 중요하다 |
김씨 이야기 10 성욕을 참지 못해서 |
김씨 이야기 11 이만하면 됐을까? |
김씨 이야기 12 김씨, 오늘 죽었어! |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 - 육아편
좋은 아빠가 아내에게 사랑받는다
아이가 울거든 | 잊기 전에 기록하라 | 아이를 안아주라 | 야단을 칠 때 |
아이를 때려야 한다면 | 입맞춤의 보약 |
김씨 이야기 13 김씨네 최악의 날 |
김씨 이야기 14 아이가 상 받던 날 |
김씨 이야기 15 어두운 우리집 |

저자 소개 1

「중앙SUNDAY」에 〈김상득의 인생은 즐거워〉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웃음과 눈물이 꼬물꼬물 묻어 있는 글을 쓰고 싶어한다. 동갑내기 여자를 스무 살에 만나 6년간 연애하다 스물여섯 살에 결혼, 강이와 겸이 두 아들을 둔 평범한 ‘대한민국 남편’이다. 부부의 일상을 소재로 ‘대한민국 남편들아’와 ‘남편생활백서’라는 제목의 칼럼을 신문에 연재했으며,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과 『남편생태보고서』 두 권의 책을 썼다. 현재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기획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김상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7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7830884

책 속으로

아내가
돈을 좋아한다고 해서
속물이라고 욕하지 마라.
그나마 아내가 경제에 밝으니까
그대가 이만큼이라도 사는 것이다.
고맙게 생각할 일이지
속물 취급할 일이 아니다. - [아내가 돈을 좋아한다면] 中에서


전등을 갈거나
못을 박는 일은
반드시 그대가 해라.
그렇지 않으면
남자구실 못한다는 욕을
잠자리에서도 듣게 될 것이다. - [남자 구실] 中에서


아내가 싫어하지 않는 한
쇼핑은 가능한 한 같이 가도록 해라.
오랜 시간, 까다롭게 물건을 고르더라도
계속 웃어 주고
설령 무거운 물건이 아니더라도
기꺼이 들어주라.
아내에게 남편과의 쇼핑이란
물건을 사는 행위가 아니라
사랑을 확인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 [쇼핑 가는 아내에게] 中에서


천장의 벽지가
오래 되었거나
얼룩이 생겼거든
얼른 바꾸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섹스할 때
그대는 나름대로 열심히
있는 힘을 다해 한다고 해도
아내로부터
‘벽지 바꾸자’는 속삭임을
들을지 모른다. - [섹스와 벽지의 관계] 中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저자가 여자들의 심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자들이 분노하거나 감동받는 지점을 정확히 파악한 관점만으로도 이 책은 저력을 갖는다. 여자 뺨치게 여자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저자의 관점과 체험에서 우러난 이 책은 그만큼 강렬하고 절박하다. 백 마디 설명과 충고로도 해결하지 못했던 것을 단 두어 줄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힘을 갖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누구라도 고개를 끄덕거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52가지 조언과 함께 소개된 <김씨 이야기 1~15>는 색다른 즐거움과 사색의 시간을 선사한다. 결혼생활에서 흔히 발견되는 평범한 이야기 속에서 ‘서로를 인정하고 함께 늙어가는 부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저자는 이 이야기를 통해 52가지 실천지침에서 못 다한 복잡다단한 결혼생활의 멋과 사랑을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삐걱거리기 시작한 결혼생활을 맞고 있는 부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아내가 불만을 터트리는 횟수가 잦아졌다고 느끼는 남편, 이혼을 고심하는 부부, 마음을 다했는데 알아주지 않는다고 투덜대는 남자, 아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는 남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조차 감이 잡히지 않는 남자라면 더욱 이 책을 권한다.

추천평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이 선포되면 다음과 같은 사태가 예상된다.
첫째, 대한민국 ‘러브온도’가 최소한 3도쯤은 상승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사로잡는 ‘해피 이벤트’가 각 가정에서 열기를 뿜어대지 않겠는가?
둘째, 혼자 걸어가면서 ‘낄낄낄’ ‘하하하’ 웃는 이상한 사람들이 갑자기 많아질 것이다. 가정이 행복하면 인생도 행복해지는 건 당연한 노릇 아니겠는가? ─최윤희 <방송인, 행복학 강사>

마누라 속 썩이는 남편의 하는 짓거리가 하나부터 열까지 어쩜 그렇게 나랑 똑같은지…. 이 책은 믿음직한 형아처럼 요점만 콕콕 찔러서 “아하! 요럴 땐 이렇게 해야 아내가 좋아하는구나!” 하고 알려주고 있다. 오늘도 마누라에게 구박받으며 잉잉거리는 대한민국 돌탱이 남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현태준 <『뽈랄라 대행진』, 『도쿄 여행기』 저자, 일러스트레이터>

한창 연애중인 여자 후배에게 동거중인 선배가 말했다. “남자는 같이 살아봐야 알아. 꼭 동거해보고 결혼해라.” 그러자 결혼한 선배가 옆에서 말했다. “너 모르는구나. 10년 동거해도 결혼하면 또 달라지는 게 남자야.”
왜 이런 대화가 오가는지 『대한민국 유부남 헌장』이 스스로 고백하고 있다. 나 때문에 유부남이 될 그 한 놈에게 대단한 러브 매뉴얼 하나를 선물해야지…. ─강숙경 <방송작가>

“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만 나는 복종을 좋아하여요.”
나도 모르게 가끔 되뇌는 한용운 님의 시구이다. 결혼 선물로 직장 선배에게 받은 조언 덕분에 나는 결혼과 가정이 일방의 자유를 위해 희생될 수는 없지만 어느 한 사람의 복종을 통해 보다 완전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문성훈 <후배 유부남>

리뷰/한줄평7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