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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흠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8년 출생
출생지
충청북도 제천
직업
작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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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흠
국내작가 문학가
현재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국문학자이지만 동양과 서양, 인문학과 사회과학, 자연과학을 융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고 세계적 학자를 양성하는 사업인 한국연구재단 융복합분야 우수학자에 선정된 바 있다. 한국시가학회 회장, 한국기호학회 회장, 한국언어문화학회 회장,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상임의장, 정의평화불교연대 상임대표, 계간 [불교평론] 편집위원장, 계간 [문학과 경계] 주간을 역임했다. 저서로 『화쟁기호학, 이론과 실제 - 화쟁사상을 통한 형식주의와 마르크시즘의 종합』, 『신라인의 마음으로 삼국유사를 읽는다』, 『인류의 위기에 대한 원효와 마르크스의 대화』, 『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18∼19세기 한국문학, 차이의 근대성』 등이 있고, 역서로 틱낫한의 『엄마』가 있다.

약자의 입장에서 텍스트와 세계를 다르게 읽고 쓰고 실천하려는 저자는 변방에 서서 ‘수입오퍼상’과 ‘고물상’을 모두 지양하며 동양과 서양, 불교와 기독교의 대화를 통하여 새로운 우리 이론을 모색하고 있다. 이 타락한 세상을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좁쌀만큼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애쓰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하느님을 섬기는 일이 권력이 되고, 하느님을 따르는 일이 화폐 증식의 욕망에 물들게 되고, 하느님을 모시는 자가 타인을 해하는 일이 다반사인 오늘날에 이 책은 한국 기독교 신도들에게 내리친 죽비이자 한국 교회에 투하된 메가톤급 원폭이다. “내 안에 빛으로 계신 하느님을 아는 것, 이것이 참 깨달음이요 구원이다”라고 하는 〈도마복음〉 말씀과 명쾌한 설명에 합장으로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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