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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상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0년 01월 03일
출생지
경상남도 함양
직업
소설가
데뷔작
십오방 이야기
작가이미지
정도상
국내작가 문학가
시대의 그늘과 그 안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서정적이면서도 사실적인 문체로 그려온 작가다. 1960년 1월 3일 경상남도 함양에서 출생하였다. 현재 전북 익산에 거주 중이다.

1987년 단편소설 『십오방 이야기』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창작집 『친구는 멀리 갔어도』, 『실상사』 『모란시장 여자』, 『찔레꽃』 등이 있고 장편소설 『누망』, 『낙타』 『은행나무 소년』, 『마음오를꽃』, 『꽃잎처럼』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돌고래 파치노』 등이 있다. 제17회 단재상, 제25회 요산문학상, 제7회 아름다운작가상을 수상했다.

- 정도상 대표작
<친구는 멀리 갔어도>, <실상사>, <누망>, <찔레꽃>, <낙타>, <꽃잎처럼>
1989 전북대학교 독문과 졸업
전북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졸업(국문학 석사)
재단법인 통일맞이 늦봄문익환목사 기념사업 사무처장
길을 아는 사람보다 길을 걷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늘 다짐했었습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의 처음과 끝을 온전히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누망

수상경력

2003 제17회 단재문학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디아스포라는 다른 말로 이동하는 난민들이라고 할 수 있다. 고향이 폐허가 되었을 때 인간은 경계를 넘어 디아스포라를 선택해 왔다. 고향이 폐허가 되었을 때 극심한 피해를 당하는 사람들은 여성과 어린이였다. 아무리 깊은 상처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사랑은 시작되고 삶은 지속된다. 코리안디아스포라 여성들의 삶이 그러했다. 그들의 이야기 속에 평화의 씨앗이 담겨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의 삶에 경외를 보내며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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