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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석
姜大石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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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과 및 같은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정부 초청 장학생(DAAD 장학생)으로 독일에 유학하여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철학과 독문학, 독일사를 공부했고, 스위스 바젤 대학에서 철학, 독문학, 미학을 연구했다. 귀국 후 광주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과 및 대구 효성여자대학교(현 대구가톨릭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국제헤겔학회’ 회원, ‘국제포이어바흐학회’ 창립 회원이다.

주요 저서로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 vs. 불꽃을 품은 철학자 포이어바흐』 『루소와 볼테르』 『명언철학사』를 비롯하여 『미학의 기초와 그 이론의 변천』 『서양근세철학』 『그리스 철학의 이해』 『현대 철학의 이해』 『김남주 평전』 『왜 철학인가?』 『왜 인간인가?』 『왜 유물론인가?』 『니체의 고독』 『무신론자를 위한 철학』 『정보화시대의 철학』등이 있다. 역서로는 포이어바흐의 『종교의 본질에 대하여』 『기독교의 본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이 있다. “진정한 철학은 현실로 돌아온다”는 신념 아래 인문 초보자와 청년들이 철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까다로운 철학 쉽게 풀기’와 ‘지금 내 자리에서 철학의 쓸모 찾기’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우리나라에도 이런 철학자가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마이클샌델은 미국인이 유명하고 강대석은 국산이니 유명치 않다는 것인가? "정의"에 대한 낯설은 제사가 아닌 바로 우리들과 함께 한다는 데 동의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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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를 위한 정의인가? " 철학은 어려운것이 아니라는 것을 쉽고 명쾌하게 보여주는 학자다. 관념론적인 사고틀이 대부분인 현재의 의 이땅사람들에게 또다른 틀을 간단,명료하게 이야기한다. 읽는 독자들의 마음깊은 곳에 감동이 일것이다. 감히 말하지만 마이클셀던의 정의란 ..... 글쎄요! 동시대에 이런 철학자의 글을 접할수 있다는것 큰 복!!!

    t********4 2012.06.28. 오후 1: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