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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식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
1959년 출생
출생지
전라남도 광주
직업
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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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식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IT 벤처 1세대로서 30대, 40대 20년 동안 IT 기업의 창업과 경영에 매진했다. 인터넷 개인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와 PC통신 서비스 ‘나우누리’를 성공시켰다. 회사가 가장 어려웠을 때 경영책임을 맡아 창업보다 더 어렵다는 ‘턴어라운드’를 해냈다.

민주당에서 두 차례 디지털소통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정당의 현대화에 이바지했다. 정당 사상 최초로 온라인 입당 시스템을 개발했다. 현재 온라인 당원은 모든 정당의 대세가 되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원장을 역임하면서 ‘디지털 뉴딜’ 사업을 최초로 기획하고 제안했다. 디지털 뉴딜은 문재인 정부의 최대 국가사업인 ‘한국판 뉴딜’로 확대되어 추진되었다. 데이터 경제, 디지털 정부혁신, 디지털 포용, 클라우드 규제 개선 등 국가 디지털 전환의 골격을 세웠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다녔고 20대 때 깃발·민추위 사건 등으로 만 5년간 수형 생활을 했다. 남영동 김근태 고문 사건과 박종철 고문사 사건이 여기서 비롯되었다. 박종철의 죽음은 87년 6월항쟁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 과학기술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수상했다. 최근까지 제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에서 석좌교수로 후학을 가르쳤다.

디지털 정책 전문가로서 디지털 선도국가 부활의 길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썼다. ‘최신 기술과 유행을 따라 하는 것이 혁신이 아니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진짜 혁신이다.’ 이런 소신으로 대한민국 레거시 시스템의 문제를 낱낱이 파헤치고 살아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저서로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가 있다. 저서 명이 지은이의 인생 좌우명이다.
인생의 좌우명은 어느 날 갑자기 어디서 좋은 글귀를 뚝 떼어온다고 지어지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인생에 힘을 주는 한 가지 생각을 오래도록 하고 있으면 그 생각이 쌓이면서 스스로 진화한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하나의 완성된 문장으로 마음속에 자리 잡게 된다. 나 역시 꾸준함, 성실함, 끈기와 관련된 생각들을 계속하다 보니 글귀가 점점 선명해지면서 하나의 문장으로 완성되었다. 그것이 바로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이다.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아프리카TV가 스크린 속 디지털 소통의 문법을 바꿨다면, 피지컬 AI는 우리가 발을 딛고 선 물리적 세계의 질서를 재편할 것이다. 플랫폼 경제의 태동을 이끌었던 개척자의 시각으로 볼 때, 피지컬 AI는 향후 세계 경제의 50년을 좌우할 강력한 메가 트렌드다. 피지컬 AI 시대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라.
  • 글은 작가의 인생을 해설해 준다. 인생에서 가장 순수했던 시절에 관한 아름다우면서도 고통스러운 회고와 세월의 무게라는 체로 걸러진 작가의 신념이 담겨 있다. 글을 읽다 보면 그림에서 느끼는 고통과 분노, 절규가 저절로 이해된다. 운이 좋게도 나는 작가의 자화상 같은 그림을 소장하게 되었다. 이 책의 첫 번째 작품이다. 슬픔에 가득 찬 두 눈이 항상 나를 바라보고 있다. 뒤통수에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다. 자신의 삶을 경계하고 채찍질하게 만드는 그림이야말로 소중한 작품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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