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정현천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작가이미지
정현천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동국대학교에서 조직인사 전공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SK그룹에서 38년간 재무, IR, 구조조정, 해외사업 전략 수립, 사업 개발 등의 다양한 일을 하고, 부사장으로 그룹의 CSR 및 ESG를 담당했으며, 내부 교육기관인 mySUNI의 전문교수로 정년퇴직했다. 재직 중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AMP, Advanced Management Program’을 수료했다. 현재는 ‘포용의힘연구소장’ 겸 동국대학교 겸임교수로 윤리경영, 리더십, 조직 커뮤니케이션, 다양성 관리 등을 연구하며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의 시대가 온다』와 『리더心』이 있고, 포용국가연구회에서 펴낸 『포용 한국으로 가는 길』의 공저자로 참여했다. 또 옮긴 책으로는 『수퍼사이징 더 마인드』, 『정체성 - 청소년과 위기』(공역)가 있다.

『나를 단단하게 해주는 아빠의 일 멘토링』은 사회 초년생인 딸 ‘J’의 ‘회사에서 일 잘해서 인정받고, 행복도 포기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다, 아빠이자 직장생활 선배로서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를 정리해 기록한 결과물이다. 산업화시대에서 AI시대로 변했지만, 나를 존중하며 남과 함께 행복하게 일하는 본질은 변함없다는 점을 차분하게 풀어냈다.
포용은 차이를 인정하는 가운데 나와 다른 의견과 문화, 방식을 고통을 견뎌내며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왜 사라지고 있을까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연한 기회에 저자의 전작 『솔직히 당신 열정엔 관심 없어요』를 읽었다. 저자의 글은 팔로워를 염두에 두지 않고 일방적으로 거리낌 없는 리더십을 발휘하시는 여러 조직의 리더들에 대한 신랄하지만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상쾌하기까지 한 비판들이 가득 담겨 있었다. 나름 리더의 생활을 오래 한 나 같은 사람에게 흔쾌히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반성의 마음을 갖게 하다니 대단한 능력이었다. 도대체 이런 글은 어떻게 쓰나 궁금하던 차에 저자가 다른 책을 썼다는 소식을 듣고 원고를 읽어 보았다. 마침 “글쓰기”에 관한 책이었다. 그런데 읽는 이들의 필력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킬, 다시 말해서 저자와 같은 필력을 보장하는 책이 아니라, 일터에서 밥벌이를 위해 쓰지 않을 수 없는 기획서, 보고서, 소개서 등을 딱 필요한 만큼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게 쓰는 법에 관한 책이란다. 내가 이해한 요지는 전달해야 할 정보를 가장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는 뼈대를 갖추고, 그것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독자에게 잘 읽히도록 약간의 아량을 베풀라는 것이었다. 책을 읽는 동안 그 내용에 흔쾌히 동의가 됐고, 여전히 상쾌했다. 내가 얻고자 하는 정보를 더도 덜도 말고 딱 필요한 만큼 얻었기 때문일까? 그렇다면 밥벌이를 위해 쓰는 일터의 글들도 이 책에서 얘기한 대로 쓰면 흔쾌한 동의를 얻을 뿐 아니라 상쾌한 느낌을 주지 않을까?
  • 직장인은 물론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인사 담당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4차 산업혁명은 기술의 발전만이 아닌,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의 변화가 불러온 것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일을 찾고, 이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기 원하는 개인뿐 아니라, 어떤 사람이 새로운 시대에 최적의 인재인지, 그런 인재들이 우리 기업에 더 많이 지원하도록 동기부여할 방법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는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인사 담당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작가 인터뷰

  • 좋은 리더십의 본질은 '리더심(心)'이다
    2022.04.29.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