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의학전문 저널리스트이자 식품영양학자로 활동 중인 그는 건강 분야에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그가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세포생화학과 유전자 연구로 물, 설탕, 식초, 지방 등 특정 식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적 건강지식을 누구나 알기 쉽도록 재미있게 설명하는 그는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의 스타급 강연자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그의 저서 『소금의 역습』은 소금에 관한 실용적 지식 탐구로서 과다한 소금 섭취가 건강에 미치는 위험성과 소금 줄이는 건강한 음식과 생활습관을 알려준다. 그의 책들은 지금까지 독일에서만 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17개국에 번역·출간되었다. 대표작으로는 《설탕》, 《물》, 《유기농제품의 힘(Obst und Gem?se als Medizin)》, 《우유의 죽음(Die Milchfalle)》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