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는 『내게 스무살이 다시 온다면』
30 대에는 『나는 서른이 지나도 재미있게 살고 싶다』
40 대에는 『억수로 좋네 마흔』을 출간했다.
한강과 해운대 사이의 20년 차 방송인.
KBS, MBC 라디오 진행자, TV MC, 성우, 쇼호스트로
20년 동안 40여 개가 넘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오지랖퍼에 걱정인형으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
집에만 있으면 병이 날 것 같은 그 기질이 지금까지 글을 쓰고
방송을 이어오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현재는 KBS부산 아침마당 진행자,
울산 MBC 확깨는 라디오 DJ,
정보매거진 울트라 MC,
시사프로그램 체인지업 진행자,
성우로 활동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nammi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