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아직까지 드러내지 못한 내면의 아이를 부러내는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 많이 써주시고 약보다는 마음으로 치료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시기 바랍니다. 현 55세 정영철(010-9017-8681)
지난주 도서관에서 제목이 어설퍼서 고른책이 내마음을 송두리째 사로잡아서 너무 좋았답니다. 저는 몇년전 50대초에 응급실과 알수 없는 어지러움증에 시달리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지기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세상의 가치과 개인의 행복을 보장해주지 않느다는 사실을 인식하게되었으며, 내마음의 평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세상가치가 무엇인줄 다시 느끼게하엿답니다. 우리가 살면서 부딪치는 세상과 행복해 지기위해서는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자기내면과 마주하여 마음돌보기에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합니다. 언제시간나면 사포리에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