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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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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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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한국의 대표적인 정치컨설턴트이다. 20년 넘게 수많은 선거를 치렀다. 박성민 대표와 함께 일한 정치인들은 위기 상황에서 그가 보여 주는 직관과 돌파력에 높은 평가를 보낸다. 그는 “정치컨설팅이란 소리 나지 않고 조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컨설턴트의 영역은 무대 뒤이며 무대 위의 주인공은 정치인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가 어떤 정치인들을 컨설팅 했는지는 외부에 거의 드러나지 않는데, 이는 정치인들이 그를 신뢰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을 찾아오는 클라이언트에 대해서는 정파나 당선 가능성을 구분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는 프로 정치 컨설턴트로서의 사명감 역시 그를 신뢰하게 하는 요인이다. 언론의 단골 정치사회 코멘테이터이기도 한 그는, 현장에서 터득한 감각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정치평론가들에게서 볼 수 없는 예리하고 독창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독서와 사색, 영화 보기를 즐기는 그는 1991년 설립한 정치 컨설팅 그룹 MIN의 대표이다. 정치 게임에서 승리하는 스무 가지 법칙을 담은 『강한 것이 옳은 것을 이긴다』를 지었고, 그 외에 『불량 사회와 그 적들』(공저), 『불확실한 세상』(공저)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선거와 국정은 의도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다. 저자는 성공적인 국정운영의 핵심은 ‘전략’이고, 전략의 핵심은 ‘실행’이라고 말한다. 정치인의 메시지에는 ‘무엇을, 왜, 어떻게’가 반드시 담겨 있어야 한다. 그중에서도 핵심은 ‘어떻게,’ 즉 전략에 있다. 희망과 의지는 전략이 아니다. 실행만이 전략이다. 그리고 매니페스토는 선거의 승리와 국정운영의 성공을 가능하게 만드는 실행전략이다. 이 책은 선거 승리와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원하는 정치인과 정당 관계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훌륭한 전략 가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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