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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근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그는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제사학회 회장, 민족통일연구 소 소장, 대안학교 민들레학교 설립자이자 교장, MBC 자문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전문위원, 코리아글로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 한편, 시민들이 주도해 만든 ‘더불어시민당’의 공동대표를 맡아 4·15 총선의 승리를 주도한 후 바로 당 대표를 사임하고 교육현장으로 복귀했다.

YTN ‘변상욱의 뉴스가 있는 저녁’,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KBS ‘최경영의 경제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등 다양한 방송에 고정 출연 중이며, <한겨레21> ‘지구촌 경제’, <경향 신문> ‘경제와 세상’에 고정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대전환 100년의 조건》, 《호모 엠파티쿠스가 온다》, 《이게 경제다》, 《위기의 경제학? 공동체 경제학!》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코로나 사피엔스》, 《거대한 분기점》, 《한국사회 대논쟁》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진짜’ 경제부 기자가 윤석열 정권에서 벌어진 경제 실정을 명쾌하게 해부하였다. 병을 앓는 환자에 대한 정확한 진단은 치료의 전제조건이듯이, 제시하는 해법은 길을 잃은 우리 경제에 한 줄기 ‘빛’이 될 것이다.
  • “자본주의는 죽었다!”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어디에 서 있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등을 이해하는 주요한 단서이기 때문이다. 그리스의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인 야니스 바루파키스는 자본주의는 이미 죽었으며 현시대를 민주주의나 강력한 조직 노동 등이 무력화된 ‘테크노퓨달리즘’ 시대로 규정한다.

작품 밑줄긋기

p.216
달러본위제, 중심통화,이분법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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