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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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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국내작가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소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기독교영성학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장신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장으로 연구와 교육에 몸담고 있다. 그동안 유진 피터슨 『메시지』『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C. 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 파커 팔머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알렉산더 슈메만 『세상에 생명을 주는 예배』 등의 주저를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으며, 저서로는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여정: 기독교 영성 탐구』『오늘부터 시작하는 영성훈련』『백투더클래식: 영성고전으로 오늘을 읽다』(이상 공저)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의 미덕은 그 복잡한 문제를 실제보다 단순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생각의 잡초를 걷어 내고 막힌 길을 열어 준다는 데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명을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 어둠 속에서 빛은 그 존재를 드러냅니다. 그것처럼, 고난 중에 진짜 믿음은 그 진가를 입증합니다. 코리 텐 붐은 인류 역사가 가장 어두울 때 그 빛을 발한 ‘일상의 성자’입니다. 어릴 때 그의 이야기를 만화로 읽은 후, 그는 저의 인생길을 인도해 준 여러 신앙 위인들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도 코리라는 이름이 그렇게 기억될 것이고, 거룩한 삶에 대한 열망을 심어 줄 것입니다._김영봉 |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읽기 이전과 이후가 분명히 달라지는 책이 있는데, 내겐 코리 텐 붐의 『주는 나의 피난처』가 바로 그런 책입니다. 머리로는 풀리지 않던 신앙의 난제들이 코리 텐 붐의 삶 속에서 의뢰와 순종의 문제로 새롭게 보였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이 책을 중년에 처음 읽으며 ‘왜 이제야?’ 하는 아쉬움과 ‘이제라도’라는 감사가 교차했습니다. 그 깊은 내용의 핵심을 섬세한 그림으로 충실하고 생생하게 담아낸 이 고품격 그래픽 노블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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